R# MTB SCHOOL 기적을 일궈내는 4기생들!!!!

이번 주말은 호우주의보라는 일기예보에 저도 개인적으로 참석여부를 갈등했지만,
선배기수로서 입교식때 참석못한 아쉬움이 있어, 우중 라이딩이지만 참석키로
맘을 먹고, 2기생 반장님이신 정선생님과 조우를 하여
R#으로 Go~~~

배준철 사부님 후기를 접해 4기생들의 저력을 알기는 했지만,,,,
그래도 입학식때 코스와는 달리 클린턴 코스인데 아무려면 선배기수들이
4기생 보다 못하겠는가 하고 우중라이딩에 임했지만,
제 예상이 완죤히 빗나간 졸라 ㅉ ㅍ 우중라이딩이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심신이 피곤하여 저녁을 먹고 바로 잠자리에 들었는데,
이번 우중라이딩은 도저히 분이 안식혀 잠이 안오네요 ㅎㅎ
그래서 이렇케 화딱지난 후기를 올리고 있슴당~

이유인즉은 역대 신입생들이 클린턴 업힐 코스를 끌바 한번 안하고 라이딩한 학생이 없었는디
이번 4기생들은 어찌된건지 논스톱으로 정상탈환!!!! 이게 말이됩니까? 도대체 ㅠㅠ
(그것도 우중이라 슬립도 나고 젖은 임도가 바퀴를 잡아당김에도 불구하고)

R# MTB SCHOOL 기적을 이룬 4기생분들!!!!! 대~~~단해요
찬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다음주엔 개인적인 사정으로 어쩔수 없이 참석을 못하지만,
졸업식 라이딩은 또 ㅉ ㅍ림을 당할가봐 참가 여부가 고민중입니다. ㅠㅠ
다음부터는 입학하시는 신입생들한테 2기생이라고 안할랍니다.^**^

하지만 갠적으로는 자신감이 생긴 의미있는 우중라이딩이었습니다.

p.s : 저도 체인이 트러블나서 끌바한거지 엔진이 망가져서 끌바한거 절대아니니
       4기생분들 오해하지마셩!!! 잉~~~

6 thoughts on “R# MTB SCHOOL 기적을 일궈내는 4기생들!!!!

  1. 소~~~화님 이러다 안되겠슴당^^. 위계질서 다 망가져서,
    아무리 짐승들이라도 적어도 선배들 체면을 살려주어야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모조리 집합좀 시켜 군기 교육좀 시켜야겠슴다.

  2. 유선생님~!!
    졸음참으며 인천까지 안전운전 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3주차에는 3기반장님이 참석하시여 군기 잡는겁니까?? ^^

  3. 사실 저의 의지보다는 한번도 이런적이 없는 와이프와 어머니의 염려로 라이딩 계획을 포기하게 되었답니다. 그러면서도 하루종일 왠지 죄책감이 들고 맘이 편하질 못했습니다. 장대비를 바라보며 홍천에도 이렇게 비가 온다면 정말 어려운 라이딩이 되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잘 다녀오셨군요. 또한 4기생분들의 짐승같은 라이딩으로 우리의 2기 유선생님께서 꽤나 마음의 상처를 받으신듯 하네요.

    정말 맘은 내일 일요일반에라도 참석을 하고 싶습니다. 특히 일요일반에는 강사분들도 적고 계획이 변경되신 4기분들도 많아지시어 더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지 아오나 월요일 출근과 함께 보고드려야할 기안때문에 아침일찍 출근을 할 예정입니다.

    다음주에는 캐나다에서 오는 어머니 친구분들의 딸 남편을 데리고 일요일반에 참석을 합니다. 비록 이방인을 한명 데리고 참석을 하지만 일요일반의 훌륭한 라이딩 도우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우중라이딩을 무사히 마치신 오늘 참석자들께 박수를 보내며 다음주에 더욱 밝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4. 천규씨!!!!
    가족이 먼저입니다. (자긴 아직 신혼이잖아 ㅋ) 죄책감이 들거까지야 뭐 있겄써^**^
    천규씨 몫 까지 할려고 큰 맘먹고 라이딩에 임했는데 ㅠㅠ,

    천규씨!!!
    그대는 영원한 우리 2기생의 호프입니다.

  5. 자 ~~ 이쯤해서 제가 “짠”하고 나타나서 장풍으로 모든것을 쓸어(?)버린후 신세계를 창조해야 하는디 저 눈치없는 배사부가 끝끝내 우겨대고 굳이 참석하겠다 하니 쌓은 내공을 쓸 수도 없을뿐더러 때아닌 과부신세되어 컴터앞에 앉아 하릴없이 맞고나 치고 있으니 이거 3기반장 물건너 갔습니더.ㄲ….ㄸ……
    다들 저만 찾고 있는데….
    폭로합니다..배사부는 실은 영어 몬합니다.외국인만 떴다하면 쓰러지는척도 잘합니다.담주엔 케나다에서까지 제 명성을 듣고 찾아오는 팬도 있고 또,저정도는돼야 프리토킹어바웃이될터인데 배사부는 그때도 자기가 간다고 합니다.사태파악진짜 몬합니다.실은 오늘 (너무 많은걸 발설하면 천기누설죄에 걸리지만서도..쩝쩝)김소장님과 이박사님이 불참하신이유도 제가 불참함을 아셨기 때문입니다.그 분들은 멀리 사육신 후손들의 먼 친척이시기땜시 절대 의리를 안져버리시죠.캬~~그럼 참석하신 유선생님과 정선생님은 뭣이당가????
    어찌됐든지……
    나두 가고싶다….. –;;

  6. 횡설수설 하는 안사람을 용서하시길 바라며.. 유선생님 뭐 그정도에 충격까지 입으시고 그러십니까? 유선생님은 라이딩에 소금같은 존재십니다. 잠깐씩 등장해서 즐거움 한보따리씩 풀어놓고 가는 이웃집 아저씨 같으시죠.. 기운내시고 언제나 옆에서 편안하게 같이 라이딩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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