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coming Day” 의 “Home” 이란 말이 맘에 걸리나…

교장선생님.

박대만 하지 않으신다면… ^^
조금 늦더라도 행사에 참석하렵니다.

내일… 출근은 하지 않지만…
참석해야 할 결혼식과 돌잔치가 있습니다.

결혼식은 축의금만 전달하면 되나…
돌찬치는 얼굴 도장을 찍고 반지도 직접 끼워 줘야 할 입장입니다.

자전거가 준비되어 갖고 갈 상황이 된다면…
-요즘 연일 야근과 음주로… 아직 잔차모드로 전환을 못하여 캐리어도 장착하지 못했답니다-
늦게 도착하더라도… 투어가 진행 중이면…
계획하신 코스의 역으로 돌던가… 하겠습니다.

어중간하여… 이도 저도 아니면…
봄꽃 찾아 여기저기 사진을 찍어도 좋을 것 같네요.

가능한한 오전 중에 도착할 수 있게 노력하겠지만…
늦게되면 뵙고 인사드리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렵니다.

혹… 제가 참석하여 폐가 된다면…
다음 기회에 조용히 찾아뵙겠습니다.

4 thoughts on ““Homecoming Day” 의 “Home” 이란 말이 맘에 걸리나…

  1. 폐가 되다니요? 이제 3년째로 들어서고 있는 알샵 스쿨 식구들에겐 더없는 영광인데 폐가 될리 있겠습니까? 부디 늦더라고 참석하셔서 함께 자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2. 첨 만남이라 서먹하기는 하겠지만, 곧 친숙해질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ㅋ
    그럼 토욜날 뵙겠습니다^**^

  3. 사람이 많은 관계로 라이딩 시간이 예정보다 길어지리라는 예상이 듭니다. 또 라이딩 후 조촐한(?) 뒤풀이도 있으니 어느 시간때에 오셔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내일 만남을 기대합니다. ^^;

  4. 어쿠.. 어서 오셔야지요.. 만남이 두서가 필요 하진 않습니다. 거꾸로 돌다가 깜짝쇼 해주셔도 되구요.. 아침에 모두 같이 가셔도 됩니다. 오시면 오신 자리가 환하게 빛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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