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휴~~이제 숨 좀 쉬자

게시판을 쌩과 즐로 보낸지 어언 몇 주가 지났네요^^

그동안 잘들 계셨지요?

주말에 스키장 갈려고 주중에는 게시판도 생까고 즐~하다가 이제야 한줄 남깁니다.

음냐리를 받았는데 내용도 확인 못하고 있습니다. 필요하신분 리플 다시지요^^

14개의 음냐리가 있습니다^^

그동안 사무실이 바빴고 아들놈 대학입시문제로 심적인 여유가 없어서 게시판 등장이 늦었습니다.

모두 마무리가 잘 되었고 아들놈도 원하던서울대학에 들어갔고 오늘 하꾸바로 스키여행을 보냈습니다

자~비발디로 오십시요. 항상 그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25 thoughts on “으휴~~이제 숨 좀 쉬자

  1. 우선 아드님의 대학입힉 축하드립니다….
    큰일 치루셨네요…ㅎㅎ

    지난주말 인가에 재활차 주말에 대명에 갔었는데 안보이신것 같아서 섭섭했습니다.
    저는 아직도 무릅이 영 시원찮네요…ㅠㅜ
    MRI를 찍어봐도 별이상은 없다하고 별다른 통증도 없어서 스키를 타봤으나
    탄 후에 다시붓는 현상이 반복되는군요…
    아마 장기전에 돌입해야 될것 같습니다…
    모글스키도,잔차타는것도 맛을 들일만 하니까 몸이 받쳐주질 않네요…

    한동안 게시판에서 ‘음냐리’란 단어의미를 이해 못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의 제상태가 집에서 요양중이고, 마눌도 먼곳에 있기때문에…ㅋㅋㅋ
    이번주말에 스키를타든 안타든 대명에 갈예정입니다.

  2. 흐흐~ 자랑스럽겠습니다.
    자식잘되믄 가장 기분이 좋지요.
    아드님의 대학입학을 축하드립니다.^^

  3. 아드님의 대학 진학을 큰소리로 축하드립니다. ^^; (한 턱 쏘셔야 하는 것은 아닌지?? ^^)

    그런데.. 저 또한 ‘음냐리’의 정체에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뭔지도 모르지만 암튼 줄 한번 서봅니다. 괜찮은가요? ^^

  4. 김소장님 안녕하세요.
    김재명 입니다.
    먼저 아드님 서울대학교 합격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김소장님 덕분에 좋은잔차 구입한것도 진심을 감사 드립니다.
    바쁘신와중에도 부품구입과 조립에 시간과 정성를 보태주신점 정말로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좋은잔차 구입 하였습니다.
    그리고 잔차 식구여러분 저 김재명 드디어 잔차 구했습니다(인텐스 입니다)
    그동안 잔차 없이 눈치보느라 맘고생 많이 했습니다.
    올봄에는 좀더 잘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5. 다 ~~~ 제 덕입니다요(????)
    점말 축하드립니다.자식키워보니 공부잘할 때가 제일 기쁘고 행복하더라구요.얼마나 좋으세요!!
    다시 한번 축하드리옵고 앞서 말씀드린듯이 무조건 제 덕이니 ‘음냐리’1번은 접니다.*^^*

  6. 와우~ 정말 축하드립니다. 수재 집안이시군요…^^ 재명님 잔차도 축하드립니다… 이제 제 잔차가 젤로 고물이네요… 그나저나 음냐리가 몬지…흠~ ^^

  7. 축하 드립니다. 큰아드님 공부 잘한다고 예전에 들었는데 서울대에 발도장을 꾸욱 찍으셨군요.. 소장님께 새해 들어 가장 기쁜 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큰 걱정거리 하나 덜으셨습니다..^^

    저번주에 저도 정모관계로 천마산에 다녀왔습니다. 첫스킹을 했는데 주일내내 허리하고 허벅지가 뻐근해서 혼났습니다. 대명에도 한번 가봐야 할텐데 언제나 가게될지 ^^

  8. 키가 훨친한게 미남이던데 서울대에 입학했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우리 아들놈은 서울에 있는 대학에나 갈런지 ㅋ

  9. 아니.. 준철형님이 첫스킹을… 다음번에 대명에 가시는 날은 무조건 번개치겠습니다. 당근 반장님이 다른 분들도 다 오시도록 힘 쫌 써주시구요. 저의 힘으로는 역부족이더라구요.

  10. ㅍㅎㅎ 천규씨,천규씨는 나만 믿으사와요.글구 회빈 무조건 30% dc 됩니다.ㅋㅋㅋ
    김소장님,오늘 운동을 갔는데 왕언니들 자제분들이 수능 많이 치렀거든요.졸업이 어떻구 누군 어디 붙고 누군 떨어지고 사돈의 팔촌은 어떤대학 갔네어쩌네 하두 시끄럽길레 제가 한마디 했죠.”나와 먼 친척(?)뻘되는 조카가 이번에 서울대갔노라!!”
    난리가 났습니다.심지어 추카한다고 등짝을 후려치는 사태까지 발생했어요.일은 거기서 끝이 아니었답니다.한턱내라고 해서 던킨도너츠에가서 커피에 도넛에 심지어 발렌타인케잌까지 뒤집어쓰고야 말았습니다.돈을 내면서 이거 내가 내는게 맞나? 이래도 되는건가? 암튼 지금까지도 알쏭달쏭합니다. 에~~ 제가 이싯점에서 이말씀을 드리는 이유인즉슨 영수증을 잘 보관하고 있겠사오니 담번에 만나면 어떻게 좀 ㅋㅋㅋ 도와줍쇼 *^^*
    정말 무지 추카드려요.글구 부럽습니다.본인도 애썼겠지만 그 뒷바라지하는 부모님의 사랑없이는 결코 이뤄낼 수 없는 큰 일이지요. 큰 일 치루셨으니 모쪼록 맘 편히 가지시고 물심양면으로 고생하신 사모님과 만난 저녁도 드시고 예쁜 선물하나 마련하셔서 사모님 수고하셨다고 꼭! 드리는 멋진 남편되시길 바랍니다.

  11. 축하 감사히 접수합니다. 그리고 쿠할할~~~3반장님의 입(글)담에 자지러집니다^^ 방금 울 마누라 한턱내는 합격자 엄마들 모임에 나갔습니다. 아들 대학가는데 울마누라는 돈만 썼답니다. 그 돈은 제가 대줬구요^^ㅎㅎㅎ 모두 대명으로 오세요. 쏩니다.
    아참! 음냐리를 배포해야 되는데….

  12. 소화반장님 넘 웃겨요!!!!!!
    안봐도 그 먼 친척땜시 한 턱 쏜 모습 상상됩니다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소화반장님 자제분은 하버드 보내세요. 핑계김에 미국으로 mtb가게^**^

  13. 흐흐… 그저 입가에 미소만 지어진다. 모두 좋은 소식들이니 즐거울 수 밖에. 내일 알샵 바빠지겠네 그런데 연맹 회장님,부회장님 모두 입원중이어서 오늘 안가기로 한 바이애슬론 중고연맹 대회 개회식에 가야하니… 중고연맹 창립한 후 첫 번 째 대회여서 중앙연맹 임원이 빠질수도 없고… 쫄다구인 내가 저녁에 용평 드라이브 갖다오고 밤에 알샵 도착해서 추카준비 해야겠습니다. 광택님 이슈님도 낼 오신다고 했으니 모처럼 낼 알샵이 버글버글하겠습니다.^^

  14. 추카하러 가야 하긴 할텐데 우리 차가 공장에 들어가 있는 관계로 다음에 별도로 축하드리겠습니다. 알샵분들 모처럼만에 모두 모이는데 참석 못하게 돼서 미안함다.. 3반장이 젤로 가고 싶어 하는데 아쉽게 됐네요..^^

    아마 지금도 여전히 동네 주민들 모아놓고 먼 친척(?) 자랑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즐거운 행사 되십시오..

  15. 저역시 이번주는 성우에서 로시뇰 스키클리닉에 참석합니다. 늘 다른 사람만 강습을 해주다 이렇게 정식강습을 받으려니 벌써부터 설레이네요. 성우에서 마치면 친구들이 있는 용평으로 들어가야 하구요. 다음에 준철형님과 함께 따로 별로 축하자리를 만들겠습니다.

  16. 다음 자리가 언제인지 궁금하군요. 저는 이번 달 주말은 모두 이미 약속이 잡혀있고 3월 초에 휴가를 내어 일본에 스키투어를 가는 바람에 빨라야 3월 중순 쯤에나 홍천에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본격적인 주말 라이딩이 다시 시작되는 건가요? ^^;

  17. 김소장님, 아드님의 대입합격을 축하합니다. 아들만 둘인 저로서는 부럽기 한량없습니다.

  18. 어라… 상범이형… 언제 일본투어 가세요? 저도 그룹 스키/보드 동호회에서 이번에 일본투어 갑니다. 지난 8월부터 매월 10만원씩 곗돈을 부어 3월 8일에 4박 5일로 시가고겐에 들어가지요. 캐나다 이후로 일본에서 두번째 해외스키투어… 무척이나 기대가 된답니다.

  19. 허거덕~~
    배상범씨하고 공천규씨도 일본엘 가나요?
    시가고원 좋습니다…초입에 있는 노천온천도 (이름이???)끝네 줍니다.
    나도 동호회서 3월1일끼고 자오에 갈것 같은데..
    삼일절 기념으루 ‘음냐리’의 힘을빌어 태극기 팍팍 꼿고 오렵니다..ㅎㅎㅎ

  20. 나가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는 3월 1일부터 5일까지 나가노로 갑니다. 일정표를 보면 출국일과 귀국일은 스킹일정은 없고 나머지 3일은 하쿠바와 시카고겐으로 가는 일정입니다. 암튼, 모두 즐거운 여행하시기 바랍니다. 3월 봄맞이 묻지마 라이딩에서 뵙겠습니다. ^^;

  21. 이제 들어와서 글을 읽었습니다. 아드님 대학 합격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22. 푸켓에 3박4일 다녀와서 이제야 글을 봅니다.
    김소장님 느무느무느무 축하드리고 그 어렵다는 서울대학 학부형이 되셨다니 대단하십니다.
    더운나라에서 있다 와보니 적응이 안됩니다. ㅋㅋㅋ
    주말부터는 스키 타야 할긴데….

  23. 3대에 걸쳐 한명도 들어가도 “명문집안”이라 평판을 받는 그곳에 자제분을 밀어 넣으셨다니 엄청 부럽습니다.
    늦게나마 추카드리오며 뵙는 날 스키복이라도 팔아서 밤새워 한잔 드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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