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마지막날 실전모글 첫 강습을 마치고 살아서 돌아 왔습니다…
처음엔 3턴을 못넘고 튕겨져 나와서 도망갈까 하다가
두어번 도전만에 폼이고 뭐고
하여간 일단 우다다다~~내려오긴 했습니다.
10여번 탔지만 안튕겨나오고 끝까지 내려온건 1번밖에…..ㅠㅜ
김소장님이 뭐라뭐라 열심히 가르쳐 주었는데
그게 모글밭에 들어가기만하면 암것도 생각 안나고
일단 살아서 내려오기 급급 하네요..
멋진 폼의 김소장님과 이박사님을 침 질질 흘리며 바라보며
부러워만 하는 날이 었습니다.
모글 그거 생각보단 쉽지 않네요…ㅠㅜ
권혁진씨도 멋졌어요~~~
권혁진씨 사진도 찍었지만 멋진 폼이 나오면 그때 올려달란 청으로 올리진 않습니다..ㅎㅎㅎ
사진은 김소장님과 이박사님의 멋진 점프장면 입니다.
흐흐~
5학년 두분의 강한 포스가 느껴집니다.^^
올겨울은 포기했지만 다가올 겨울이 그리워지는군요.ㅎㅎ
이박사님 표정이 압권이네요~ ^^; 암튼 모두 모글밭에서 재미있게 보내시는 것 같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 사진은 잘 뺐어요… ㅋㅋ 지금도 넘 멋있잖아요… 아흐~
으아.. 박사님, 소장님 넘해요.. 스카이워커.. 말그대롭니다. 포스의 극한을 보는 듯합니다. 멋져요..
사진까지 보니 완죤 미치겠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무조건 대명 출똥입니다.
확실하게 사부님들 모시고 강습 받아보렵니다. 누구한테 강습 받아보는게 얼마만인지…
무척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