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춥다고 하여 그만 폭파합니다.흑흑.. 아래 공지는 없던걸로 하겠습니다…흑흑..
— 아 래 —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라이딩공지가 없어서 몸이 찌부등하진 않으신지요?
너무 오래 지체한 듯 하여.. 몸풀기 목적으로
토요일 수리산 라이딩을 합니다.
시간 : 09:00 ~ 알아서..
장소 : 상연사입구 약수터
모드 : 널널 라이딩모드
일자 : 2005.12.03 (토)
지참물 : 물, 회비, 간식, 방한용품
그럼..
엄청 춥다고 하여 그만 폭파합니다.흑흑.. 아래 공지는 없던걸로 하겠습니다…흑흑..
— 아 래 —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라이딩공지가 없어서 몸이 찌부등하진 않으신지요?
너무 오래 지체한 듯 하여.. 몸풀기 목적으로
토요일 수리산 라이딩을 합니다.
시간 : 09:00 ~ 알아서..
장소 : 상연사입구 약수터
모드 : 널널 라이딩모드
일자 : 2005.12.03 (토)
지참물 : 물, 회비, 간식, 방한용품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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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가고 싶은데..ㅠ.ㅠ 내일 회사에서 등산을 하기로 했답니다. 너무너무 아쉬워요~~ !ㅠ0ㅠ 잼있는 라이딩 하시길 바래요~
^^ 널널이 가능하시겠습니까? ㅋ
널널 가능합니다. 왜냐면 마눌도 같이 가기 때문이죠..^^ 제가 버리고 다녔다간 후사가 굉장히 괴롭거든요..^^ 최대한 천천히 다녀보겠습니다.
쫑라이딩을 하고 스키만 타려 했것만 달력을 쳐다보게 됩니다. 갈 수 있는가 보려구요.
같이 자전차도 타구 시퍼요.
스키장에서도 빡세게 밟아대면 갈증이 좀 덜어지려나?
즐거운 라이딩 바랍니다.
근무하는 토요일 입니다. 음냐.. 쩝..
강명성 수리산에 시간맞춰 도착하겠습니다.
두분의 부부라이딩에 불청객이 되는건 아닌지 조금 염려스럽습니다.ㅋㅋㅋ
아직 겨울바지 몬 구했습니다.
그렇다고 얇은 쫄쫄이 입고 가기도 그렇고….
오후라도 바지구하러 나가야 하겠네요. 구하면 입고 가지요. 흐흐~
저는 겨울바지는 못구했는데 춘추용바지에 다리워머 겹쳐입고 등산바지 덧입으려고 합니다.
얼어죽지는 않겠지요? ^^;;
근데 발은 어찌해야 하나….발싸개를 아직 못샀는데. 여튼 토요일에 정선생님 꼭 오십시오^^
다음주나 이번 일요일에 운두령가는 것 어떻겠습니까? 생각있으신분은 리플 달아 주시구요.. 이전 이박사님과 코스는 대략 리뷰를 한적이 있어서 맴버만 결성된다면 가는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아님 추천할만한 코스 있으면 알려주심 적극 고려하겠습니다. 일단 내일은 수리산에서 뵙겠습니다.
이거이 거의 테러입니다. 강사부 숏턴반에 오셔야죠~ 반장님은 몰 믿으라고만 자꾸하고 수리산으로 가십니까? 모두 대명으로 오심이…
수리산에 사람을 모은 이쯤에서 준철씨만 몰래 대명으로 째시면… ^^ 재미있지 않을까요? 없으면 말고~
내일 허벌나게 춥다고 합니다. 오늘밤 영하8도까지 내려간다고 하네요 ㅎㅎㅎㅎ
허벌나게 추워불면 눈이 걍 좋아버리겠구먼요…. 흥분됩니다…
운두령이 어디인가요???
오늘 양지꽁짜표를 얻어서 3시부터 4시까지 딱 1시간,
내일 모글&숏턴반 대비 몸풀기 하고 왔습돠..
발이 시릴정도로 기온이 떨어졌씀돠.
잔차타지말고 꼭 스키장으로 행선지를 돌리라는 소린 아닙니다.
추운날 잔차타며 발도 엄청 시립고….
낼 슬로프 좋겠네요… ㅋㅋㅋ
낼 슬로프 안좋습니다…
제가 그러라고 했습니다.
안되면 낼 주전자에 물끓여다가 대명 꼭대기에서 자유독립 세번 외치고 확 붙겠습니다.그리고 동작동국립묘지가야지요..
네 소원이 뭐냐고 그 분이 물으신다면 첫째도 낼 슬로프 팥빙수되느거요,둘째도 팥빙수되는거요 셋째도 팥빙수되느거라 말하리다.이도저도 안되면 권옹이 확 넘어지던지….ㅋㅋㅋ
ㅋㅋㅋㅋ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더니…
내일 엄청 춥겠네.
슬로프의 눈이 뽀송뽀송 하겠네요…
헉….내일 너무너무 춥답니다. 지금 퇴근하고 오는데 죽는줄 알았슴돠 ㅡㅜ
내일 자전거는 무리라고 판단되어 후퇴합니다. 죄송합니다.
발가락이 안남아날거 같습니다. 올들어 최저기온이라고 하네요.
허걱~ 그렇게 춥습니까?
나도 발싸게 엄눈데… 이제서야 한양에 겨울용품 주문했습니다.ㅡ.ㅜ
내일아침 상황을 봐야하겠네요.
정선생님,내일 날씨가 올들어 제일 춥다고는 하나 앞으로 닥칠 한파를 생각하면 그날에 비해 따뜻한 날씨임에 틀림없습니다.
뭐든 생각하기 나름 아닐까요.. 자자~~ 더 추워지면 타고 싶어도 못탑니다.그날이 오기전에 지금을 즐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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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적으로 전 낼 추워서 라이딩 불참입니다.ㅋㅋㅋ
그래도 정선생님은 가셔야죠, 안글면 울 신랑 혼자 탄단말이예용~~~
주전자에 뜨근한물 데워서 님가시는길에 뿌려주시옵소서~~으따 춥네=3=3
음… 저녁 12:8분.. 이제 집에 들어 와씀다. 낼 수리산 어떻게든 해볼라고 했는데.. 결국 폭파 되게씀다.. 엉헝.. 정선생님 방한용품 없어서.. 그나마 나혼자 라이딩해야 하는 관계로.. 덧없음을 느끼며.. 조용히 쭈그러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모두들 스키장에서 뽀송눈 감촉 뿌듯하게 느껴보시길 바라며 낼 라이딩은 완존 폭파됨을 알림다.
이번 겨울 잔차 방한장비가 준비되어진 관계로 배준철님과 함께 할수 있습니다. 혼자가 아님을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정도 추위는 견뎌야죠 ㅋㅋ (언능 덧신이랑 방풍장갑이랑 마스크사러 가야지…)
친구야!!!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내가 사흘전에 엉덩이 낭종 제거 수술을 해서 제대로 앉지도 못하는 데다가 술도 먹지 못하는 이유로 참석하기가 곤란하구나.. 술을 먹지 못하는 것은 고문아니겠니? 한 일주일 미룬다면 100% 참석하겠지만… 쩝 ㅠ.ㅜ 지금은 자전거도 못탄단다 ㅎㅎ
오늘 북한산 등산을 했어요~ 그런데, 막상 산을 타니 하나도 안 춥더라구요~~ 일기예보는 그리 믿을게 못 되는 듯 싶어요~ 담에는 폭파하지 말고~ 꼭 강행하도록 합시다~ ^^ 담엔 꼭 참석할께요~^^*
토욜을 그냥 보내기 아쉬워 아침10시경에 로드라이딩을 했습니다. 천안까지 갔다 왔는데 얼마나 춥고 배고프고 힘들던지 낙오할뻔했습니다. 추운날 겁도 없이 나선 로드길은 생각했던 것보다 더욱 최악이었습니다. 갓길도 열악하고 차량매연 넘쳐나는 1번국도.. 얼마나 끔찍하던지.. 다시 가라면 생각좀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해남땅끝 다녀오신분들에게 경의 표하고 싶은 맘입니다. 휴~~~
금욜날 수리산 폭파를 선언하고 맘이 많이 안좋았나봅니다…. 생각했던것 만큼 날도 그리 안추웠는데 괜히 엄살부린것 같아서 오늘 내내 미안했답니다. 천안 간다고 했을 때 어디만큼 가다 되돌아오겠지 했는데 목표지점까지 갔다오는 울 신랑을 보며 신랑이 아닌 진정한 잔차매니아에게 기립박수를 보냈습니다. 멋진 신랑에,멋진 매니아에,이런 제 맘을 알았는지 오늘 인덕원에 첫눈이 소복소복 예쁘게 내립니다.
천안으로 오셨으면 연락주시지 그러셨나요???? 외로운 킬리만자로의 표범처럼… (ㄲㄲㄲ) 도로라이딩은 서울-천안간도 좋지않지만 그나마 천안아래쪽으로는 약간사정이 나아질뿐 여건은 마찬가지입니다. 날씨여건이 허락되면 알샵에서도 기념비적라이딩을 준비하기로 하시고 한겨울의 준철님과 3기반장님의 아름다운 건투를 빕니다.
준철씨 기운내세요. 다음주가 기다립니다. 흐흐~
유상님 안녕하시지요?? 체력관리 자알~ 하세요. 그래야 봄에 후배들에 안밀립니다.ㅋㅋ
천안에서 유턴해서 돌아오며 유세무사님 생각 많이 했습니다. 가서 연락드리자니 내 코가 석자라 그냥 다시 땅만바라보고 돌아오게 되더군요.. 자꾸 혼자타는 횟수가 잦아지면 그냥 잔차 던지고 스키장으로 달려가야 할 듯 싶습니다.ㅠㅠ 용평에 시즌방 구해놓고 다니시나요? 이번에는 꼭한번 구경가고 싶습니다. 즐스킹하십시오..^^
정선생님.. 담주 운두령에 눈내리진 않았을런지 기대됩니다. 이번에 천안다녀오면서 방한용품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부디 든든히 방한대책마련 하시어 완전히 겨울 라이딩추억 한번 만들어 보시죠..^^ 다다음주에는 대관령 삼양목장 눈밭라이딩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요.
굳세게 잔차 타겠습니다.
근데 준철씨가 올해 스킹을 하지않는 이유가 가족들과의 약속 때문인감요??
저는 가족들과의 무언의 약속을 지키기위하여 스키는 다음시즌으로 미루었답니다.ㅠ.ㅠ
작년 스키시즌때 잔차도 타고 스킹도 하다가 결국 스킹만 하게 되었습니다. 겨울에 제대로 잔차타고 임도를 누벼본 경험이 없지요.. 올시진에는 한쪽을 포기하고 제대로 겨울임도를 느껴보고 싶어 잔차를 선택했구요.. 물론 동생과 마눌의 잔차라이딩을 같이 하고픈 맘도 있었지요.. 지금생각에는 동생하고 마눌에게 겨울라이딩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선생님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올겨울 즐겁게 같이 라이딩하게되면 저에겐 더없는 영광이지요. 그러다 보면 겨울 라이딩에 대해 나중에 누군가에게 유익한 이야기꺼리를 전해줄 수도 있겠죠..^^
정선생님의 가족에 대한 무언의 약속이 무언지 정말로 궁금해집니다. 추위에 맞서서 꿋꿋하게 라이딩 해보자구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방한용품은 정말 중요합니다.^^
비록 제가 능력은 없사오나 두분이 이 험난하고 많은 유혹속에서도 꿋꿋하게 버티시어 결국 득도하실 수 있도록 더더욱 옆에서 멋진 후기와 사진 등 동원 가능한 모든 방법을 이용, 염장을 지르도록 하겠습니다. (스키가 조아조아….) 아마 꽃피는 봄이 오고 지독한 수행의 길을 마치실때쯤 저로 인해 훠얼씬 그 득도의 기쁨이 배가 될 것 입니다. 다만 겨울내내 염장으로 일관한 저를 임도에서 보시거들랑 고마웠다 말씀전해주세요. 절대 낭떠러지 옆으로 달릴때 밀지 마시구요. ^^
흐흐~
천규뿐만 아니라 모든 멤버들의 염장을 어케 견딜지….ㅡ.ㅜ
주문한 겨울용품 도착했습니다.
바지,발싸게,장갑,모자 그런데 이것만으로 겨우살이가 가능할런지 궁금하군요.
모 앞으로 부딛치면서 하나씩 준비하면 되겠지만 벽에 세워논 스키가 자꾸만 걸리는군요.ㅎㅎ
저도 겨울장비들을 지속적으로 준비 중입니다. 지난 주에 슈즈커버 준비했고 장갑은 이번 주에 도착할 듯 싶고 더불어 실내훈련을 위해 주문한 평로라가 이번 주 또는 다음 주 쯤이면 받아 볼 듯 싶습니다. 다만 아직 필요한 게 제일로 중요한 방한잠바(thermal jacket)인데 모델 결정도 못했습니다. 마음에 드는게 없어요~~~ ㅠ.ㅜ;; 빨리 사야할텐데…
상범씨도 언능 겨울준비해서 겨울팀에 합류하세요.ㅎㅎ
상범이형… 스키잠바 입고 타시면 슈키타는 느낌까지 나지 않을까요?? ㅋㅋㅋㅋㅋㅋ
저는 쟌차시즌(저는 이제 한해를 쟌차시즌과 스키시즌으로 나누렵니다 ㅡ.ㅡ;)동안에도 설렁설렁 자전거를 탔듯이 스키시즌에도 그런 자세 유지하렵니다. 쟌차도 탔다가 스키도 탔다가.. ^^; 지난 일요일엔 갑작스럽게 지산에서 스키를 탔네요. 새벽 한시에 전화를 해서 눈도 왔는데 스키를 타자는 후배가 있어서리.. ^^;
그렇지만 아무래도 쟌차에 집중을 함은 물론입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준비하는 것이 있음에 페달링을 열심히 해야합니다. ^^; 따라서 방한잠바는 웬만하변 다음 주까지는 준비하렵니다. 따라서 스키잠바에 라이딩하는 사태는 발생하지 않으리라 봅니다. 원하지도 않고요..왜냐면.. 뽀대가 안나잖아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