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후기] 토요 대명 모글강습 첫주

사진 찍는걸 잊고 있었습니다… ^^;; 사진이 조금 밖에 없네요…

안보이시는 분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http://dreamskier.com.ne.kr/ski/dm1126/dm1126.htm

13 thoughts on “[간단후기] 토요 대명 모글강습 첫주

  1. 급하게 MTB 후기용 화일에 덮어서 썼더니… 끝부분 Happy Riding이라고 되어 있네요… ^^;; 3기들 빨랑 대명으로 모이세요… 강습 시작했습니다.

  2. 허걱~~~벌써 강습이 시작 된건가요..
    토요일 오후부터 타기시작해서 그날은 매표소부근에서 유진복님만 뵙고,
    일요일는 이박사님은 슬로프에서 인사했으나 아직 모글이 조성되지 않은 관계로 강습 시작 안된줄알고
    같이간 일행들이랑 몸만 풀고 왔는데…

  3. 역시….아직도 많이 모자란 눈위에서의 스킹은 별로 재미없었슴다…..잔차타고 시포요~~~~ㅠㅠ

  4. 드디어 시작되었군요. 12월 중순으로 첫스킹 계획을 잡았으나 이렇게 염장뽐뿌가 계속 들어와 좀 일찍 개시를 해볼라고 했는데… 흑흑흑. 도무지 저의 스께쥴을 짜증나네요. 지난 주말에는 토욜에 워크샵에서 돌아왔고 일요일에는 토익, 다음주에는 토요일 오후에 꼭 참석해야하는 가족 모임이 있고 일요일 당일로만 가자니 영… 그 다음주 10일에는 회사 동기 망년회가 있는데 제가 회장이라 째고 바를 수도 없고… 아~~ 12월 17일 주말에는 스키장 가기는 가는데 그룹 스키동호회 첫정모인데 거기서 강사라 역시 째고 바를 수 없고… 저의 숏턴반 운영도 해야하는디… 근데 숏턴반은 두 모글 고수님께서 밴댕이까지 하고 계시니 저는 용평에서나 숏턴반을 운영해야 할 듯 하네요. 아무쪼록 빠른 시일내에 대명의 모글반에서 얼굴 뵙도록 하겠습니다.

  5. 잔차도 타고 스킹도 하면 얼매나 좋겠습니까? 한가지라도 제대로 재미있게 할려면 한가지는 손을 놔야 그 깊이가 생길 것 같습니다. 모글타는 모습보면 가슴이 뛰지만 꾸욱 참고서 잔차타야 되겠슴다. 좋은 구경했습니다.^^

  6. 토욜 스킹하면 느낀 건… 역시 멤버들이 함께 해야 재미가 난다는 겁니다… 저도 홀로 스킹을 꽤 즐기는 편인데… 어느새 멤버들에게 중독되어 가나 봅니다… 가능하면 많이들 모여서 즐겁게 스킹했으면 좋겠습니다. 강사부님 대회전 죽이십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준철님도 가끔이라도 스키장에 모습을 보여주세요…^^ 천규님 숏턴 빨랑 갈켜 주어요~ 제발~

  7. 참 그리고 강사부님은 제 산쪽발을 넘겨주실 의무가 필히 있습니다… ㅠㅠ 데몬 하나 만들어 주세요…

  8. 제산쪽발 넘기기도 급급하옵니다….ㅜㅜ
    저랑 똑같은 고민을 가지고 계시니 우리함께 솔루션위원회라도 하나 만들어야겠슴다….
    그리고 천규씨 모셔다가 숏턴연습 합시다~!!!!!

  9. 강사부님… 솔루션동호회 좋습니다. 일단 비밀 조직으로 하시지요… 혹 누가 반장한다고 할까봐~ ^^V

  10. 흐흐흐~ 모두 좋아보입니다.
    글고 강낭자의 뇨념한 포즈가 죽입니다. 올 스키장에서는 필히 한명은 학실히 죽이도록….ㅋㅋ
    그래야 싱글 졸업 할테니….

  11. 지난 토요일 양지로 나홀로 스킹을 갔었습니다. 팥빙수 설질에 오렌지 슬로프만 이라 다소 불만이었지만 오래간만에 스키장을 찾으니 좋더군요. 뭐 산있고 공기맑고 눈밭있는 데 더 바랄 것 있나요. MTB덕분에 강화된 체력도 받쳐주고… 다만, 혼자 타기 이젠 싫더군요. 언제 대명 한번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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