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오프 라이딩을 공지를 하려니 많이 아쉽습니다.
오는 겨울 너머의 봄날 두릅라이딩을 꿈꾸며 심산유곡을 달리던 자연인 답게 어김 없는 계절의 변화에 순응하렵니다.
그늘의 습진 흙길의 막 얼기시작하는 임도를 달리다가 어쩌면 깍뚜기 씹을 때 아삭거리는 느낌을 맛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샵 출발, 밭배고개-부안리임도-비슬고개-도토리코스-화계터골삼거리-대곡초교 회귀합니다.
출발 일시 : 11월 19일(토) 오전 9시 알샵
둔촌동 출발 : 07시 가리방 출발
라이딩 거리 및 종료 시간 : 라이딩 15시 마침을 기준으로 진행
준비물 : 방한복장, 행동식, 방풍의 여벌
특기사항 : 대명시즌권 찾고 시즌보관권도 발권하고 돌아옵니다.
눈물샘이 발달하신 분은 조심하십시오. 아쉬워서 시야가 흐려질 수 도 있습니다.^^
둔촌동 가리방 탑승 예약합니다.
시즌오프라… 한것도 없는데 이 말이 참으로 아쉽게 느껴집니다.
저는 지금 독감에 걸려서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원래 이번주는 본가에 가기로 되어있으나 아무래도 어려울 듯 싶습니다. 추원진 날씨에 다들 독감조심하시구요…깍뚜기 먹을 때면 이박사님을 꼭 기억하겠습니다..시야가 흐려져 더이상 글을 쓸 수가 없써예….흑흑흑
서울에 몇시에 돌아오실 예정이신지요?
토요일 저녁 약속이 잡혀있어서 스킹은 못하거든요.
일찍 돌아오실거면 저도 한자리 끼워주시고 야간스킹 하실 예정 있으시면 제차로 가겠습니다.
오랜만에 소리산임도 밟을 생각을 하니 가슴이 뜁니다.^^
아쉽네요… 전 이번주에 강릉에 내려가게 되었어요~ 저번주에 갔었어야하는데, 사정이 있어서 이번주로 연기가 되었거든요. 무척이나 아쉽습니다. 11월 마지막주에 한번 더 모임 없나요?? 밭배고개, 도토리코스, R# 모든게 그립네요~ 모두들 즐거운 라이딩 하시길 바랍니다. ^^
잔차 만들어 놓고 폼만 잡고 있자니 답답하기 그지 없네요.. 주말이면 어김없이 예약들로 가득차고 뭐 틈이 없습니다. 시즌오프라이딩 같이 하고픈 맘만 굴뚝 같습니다.
스킹 계획 없습니다.
라이딩 15시에 끝내고 시즌권 찾고 시즌보관권 끊고 대략 17시 출발 맞출 계획입니다.
둔촌동 19시 전후 도착 할 수 있겠지요.
강철낭자를 위해 더 빨리 출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기냥 오세요.
명색이 season-off riding인데.. 역시 근무하는 토요일이라서 참여가 힘듭니다.
뭐 지난 금요일에도 나름대로 시즌오프 라이딩이라고 스스로 명명하고 클린턴 코스 돌았지만 이번 겨울에는 발밑에 스키보다는 페달을 더 많이 디딜 생각을 하는지라 기회가 더 있으리라 혼자서 믿고 있습니다. 바이크 시즌이 내년 봄까지 쭉~ 이어지리라 생각하며 가끔씩 주말에 비팍에 소풍가듯이 스키장비 챙겨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
토요일 저녁 약속이 제주도에 내려가있는 대학선배가 간만에 상경하여 잡은 모임이었는데
함께 만나기로 한 다른 동문들 사정으로 토요일 점심으로 변경되어 버렸습니다.
잠시 갈등 때리다 “다른 약속이 잡혀버렸다”고 이야기 하고 그 선배와는 일요일 점심으로 일정을 변경하였습니다.
따라서 저때문에 더 빨리 출발하실 필요까진 없으십니다^^
운짱 스케줄에 따라 움직이겠습니다. 자리 예약 고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저번주 수리산 라이딩이 역시마 off-riding이 되버렸네요. 생각외로 갑자기 추워지는 바람에 이번주 동호회 open 모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r-shop 라이딩팀에 합류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러모로 배운 것도 많고요. 감사드립니다.
혹시라도 대명에 가게 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모글 밭에서도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그럼 내년 봄에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되길 바랍니다.
참, 주말에 용평에들 오시면 연락주세요. 그럼~
시즌 오프라이딩으로 마무리를 해야하는데 아쉽게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합니다. 즐거운 라이딩들 하시기 바랍겠습니다
아! 쫑파티이군요…. 하지 못한것도 많고 하지 말아야 할것(?)을 약속해 놓은 것도 있는데… 트렁크에 있는 잔차를 스키로 바꿔야 한다는 생각에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허나 너무나 섭섭하기에 눈오는 날 스노우바퀴로 갈아끼우고 산야를 잔차로 누벼볼까합니다. 알샵동지여러분!!!! 건강조심하시고 스키장에서 뵙거든 연락주십시요.
시즌 오프라는 말이 새삼 어색하네요. 4월에 처음으로 시작한 MTB, 이제는 거의 환자수준으로 주말마다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 다시 내년 봄을 기다려야 한다니 아쉬움이 앞섭니다. 이번 라이딩은 처음 라이딩을 시작한 R#과 홍천임도로 마련해 주셨는데 갈 수가 없네요. 즐거운 라이딩 하시고 다음번엔 슬로프에서 뵙겠습니다. 잔차타고? 아니요.. 숙희타고… ㅋㅋㅋ
대명비발디에 둥지를 튼 라이더들은 알샵 천장에 쟌거 매달아 놨다가 날씨가 더워 눈이 질질 녹을땐 스키를 잠시 포기하고 도토리나 송전탑으로 쟌거 끌고 올라갈 수 있는 묘안도 있으니 스키 시즌 왔다고 너무 서러워 말지어다! (천장 보관은 무료)…^^
토요일에 시간 맞춰 갈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저는 시즌오프라이딩후 바로 강릉으로 건너가야 합니다. 물론 강릉까지는 자동차로 이동하지요..^^ 내일 뵙겠습니다.
고장선생님의 말씀 정말 멋지네요. 사람 많은 주말에 눈마저 질퍽거린다면 바로 도토리로 올라가는 센스… 비록 알샵에 둥지를 틀지는 않았지만 대명에 스키타러 갈때는 캐리어에 슉키랑 잔차를 함께 싣고 가야겠습니다. ㅋㅋㅋ
아~ 오빠는 시즌오프라이딩에 참여를 하다니..ㅠ.ㅠ 저는 내일 집안일도 도와야하구, 또 결혼한 친구(전에 라이딩하느라 결혼식 못갔던 친구요~ ^^;;) 집들이 겸 찾아가야한답니다. 아~ 오빠따라서 내일 홍천으로 날라가고 싶네요~~ 제 마음은 벌써 홍천에 가 있습니다..ㅠ.ㅠ 모두들 제 몫까지 즐거운 라이딩 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까지 어떻게든 참석해보려고 했으나 아무래도 돌아오는시간이….ㅠㅜ
댓글보고 참석하시는분 면면을 살펴보니 도저히 따라갈 엄두가 안나는게 본뜻이겠지요.. ㅎㅎㅎ
모글반,숏턴반 장비 꽃단장하고 스키장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