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후기] 토요 수리산 라이딩….

수리산 잘 다녀왔습니다.

제 홈페이지의 계정이 꽉차서 사진을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방안을 강구중입니다.
실은 찍은 사진이 메모리가 문제인지…핸드폰이 문제인지 거의 날라갔습니다..
몇장만 남았습니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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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가 조금 넘어 출발한 라이딩은
김소장님, 이박사님, 정이석님, 이변호사님, 홍우종님
그리고 최강(??) 3기 이시우님과 오광택님 그리고 저까지 8명이 참석을 했습니다.

날씨는 예보와는 달리 화창했구요…
라이딩하기 딱 좋았습니다…

쌩쌩한 5학년과 4학년 선배님들을
3기가 따라 잡지 못하고…
결국 선배님들은 2바퀴를
우리 3기는 1바퀴 반정도를 돈 것 같습니다…
아직은 널널하게 타는게 좋으니 큰일입니다…

저희는 편한 지름길로 가고 선배님들은 풀코스로 돌면
중간지점에서 서로 딱 시간이 맞습니다…^^
3기가 느리긴 느리네요…ㅋ

하지만 3기 끼리 겨울에도 스키 뿐만 아니라 잔차도 열심히 타서
4기 신입생 입교전에는 업그레이드 하기로 결의했습니다.
별일 없는 한 매주 토요일 수리산에서 9시 라이딩을 하기로 했습니다.

점심은 예의 오리쌈밥집에서 이루어졌구요…
우리 호프 시우 형님이 시원하게 쏘셨습니다.
잘먹었습니다. 감사…^^

점심자리에서는
꽤 긴 시간동안 김소장님과 이박사님의 모글 홍보와 함께
모글 장비에 대한 펌프도 이어졌습니다.
올해는 대명에 자주 찾게 될 것 같습니다…

참 김소장님은 싱글 코스 답사도 하셨습니다…
싱글…싱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매주 라이딩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반장님 시우 형님이 문자 답장 못한건
아마 문자를 찍지 못해서 일 겁니다…
담에 꼭 참가해서 3기에게 힘을 주십시요…

102 thoughts on “[간단 후기] 토요 수리산 라이딩….

  1. 너무 잼있으셨겠어요~ ^^ 저도 토요일날 집에서 많이 후회를 했답니다…ㅠ.ㅠ 담주에는 원래 강릉에 갈 예정이였는데, 이래저래 사정으로 취소가 되었습니다. 담주에는 꼭 수리산 라이딩에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

  2. 오광택님의 사진을 뵈니 실지로 뵌듯 반가웠습니다.이슈님과 저,그리고 아빠곰과 애기곰은 영원한 4인방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 보니 꿈에 본 오리얼굴이 낮익었습니다.아!그렇습니다!! 7곱살꼬마같은 얄미운 모습으로 서있던 그오리는 바로 ㄱ ㅎ ㅈ 옹이었습니다.이럴수가~~~ 어째 날 약올리며 넘 좋아하더라니…쯧쯧 담에 만나면 각오하세욧!!

  3. 가을냄새에 취한 토요일이었습니다. 만나는 장소를 못찾아 헤메었지만 주차한 곳에서 입구까지 가는 길옆의 가로수가 넘 아름다워 잔차에서 내려서 한참 바라봤습니다. 지척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는지 혼자라도 가끔 올 생각이 절로드네요
    생각보다는 약간 힘든 구간도 있었지만 대체로 무난한 코스입니다. 담에 싱글에 도전하고 싶고요. 글고 내년 1월에 알샆 모글스키 1기생 강습이 잇을것같아요. 미리 준비하시고요. 이 강좌는 몇몇학생들이 김소장님과 이박사님에게 졸라서 만든 것인데요 많이 참석해주세요

  4. 하루종일 접속이 안되더니…이제야 되네요…^^ 반장님…ㅎㅎ 기대하겠습니다… 은주씨 꼭 와요…이변호사님…물론입니다. 이제 모글까지 하려니 흥분됩니다…^^

  5. 모글강습 기대되네요*^^* 근데 뭘 준비해야 하나요 모글스키를 별도로 구입해야하나요 잘 몰라서리!!!

  6. 토요일에 같이 못가서 죄송합니다. 회사행사에는 꼭 참여해야 하는지라..^^ 저가 안가니 마눌도 안간다고 성화네요.. 이번주에도 회사행사가 토,일양일간 있습니다. 하지만 막내와 처를 이번에는 기필코 라이딩에 참가시키겠습니다. 저로 인해 두사람이 잔차못타서는 안되겠죠..^^

    처 잔차부품을 이것저것 계속 업그레이드하고 있습니다. 타이어, 드레일러, 크랭크.. 이번에는 XTR림브레이크셋트를 달아주려고 합니다. 잔차프레임등급에는 다소 어울리지 않지만 저번 미천골에서 브레이크가 내심 계속 걱정되었던지라 큰맘먹고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이어서는 클릿에 신발에.. 속도계에.. 프레임을 제외하고 모두 업그레이드 예정입니다. 이래도 안탄다면 저한테 한참 구박받아야 할겁니다.^^

    권선생님 후기 잘봤구요.. 제가 해야할 몫을 거들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근데 핸펀사진이 이렇게 쨍하고 아름다운건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핸펀이 좋은 건가요? 감탄스럽습니다.

  7. ^^ 반장님의 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엄청난 재원이 투입되었겠군요…
    준철씨는 이번주도 못 보는군요… ㅡㅡ; 아쉽습니다. 제가 한번 쏴야 하는데…핸폰 사진은 약간의 효과를…^^;;

  8. 저도 모글반 신청합니다. 이번 겨울에 정말 모글, 에어 뽕 뽑을랍니다. 모글반과 병행으로 숏턴반 운영합니다. 다른건 몰라도 숏턴은 쫌 되는지라 성심성의껏 숏턴 갈쳐드릴랍니다. MTB시즌내내 여러 많은 분들께 받았던 도움을 스키로 보답하겠습니다.^^

  9. 비가온후 기온이 뚝떨어지니 스키이야기로 자연스래 화제가 옮겨 가는군요…

    당근 모글반1기(?) 예약입니다…
    김소장님 뽐뿌에 1080도 장만 했습니다.

    공천규님 숏턴반도 예약합니다…
    야~~~바쁘다 바뻐…ㅎㅎㅎ
    올겨울엔 그동안 누가뭐래도 아랑곳않던 지X턴에서 숏턴으로 갑니데이~~~~

    또 뭐 없어요?

  10. 모글이 얄샵멤버들로 난리가 나겠네요…^^ 모글스키가 없는데 큰일이네요… 최상급 회전, 대회전 스키로 모글에 들어갈 수도 없고…^^ 남는 스키하나 싸게 분양해 주세요…

  11. 스키에 있어서 무슨반이 됐든,그것이 모글반이든, 숏턴반이든,반장은 무조건 납니다!!!(고등학교때까지 반장은커녕 대학교땐 그 흔한 과대표도 못해봐서 그래요..흑흑… ) 글구 스키하면 김스키라고 아는사람은 다압니다.흠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전부라서 그게 쫌 문제입니다 킥킥 *^^*

  12. 저도 눈구덩이 만들까 에어하고 사뿐이 착지하는 센쓰!!를 발휘합니다. ㅋㅋㅋ 그리고 유선생님, 혁진형님.. 이제 R# 분위기 잘 아시면서…. 별도구입? 분양?… 이런말 필요없이 바로 샵에 가셔서 김수환님처럼 확 하나 사오시는 쎈쓰!! 보여주시와요. 눈밭에서 새스키 신고 서계신 두분 기대하겠습니다. ㅋㅋㅋ
    글구 하나 장만하면 오래오래 쓰실 수 있습죠. 저도 4년? 5년전에 구입한 IDone FR 가지고 매년 모글 잘 타고 있습니다.

  13. 알샵에 모글스키 쨩쨩하게 있으니 렌탈하거나 또는 구입해서 배우면 되는데 뭔 고민들을…^^ 알샵 쟌거학교 졸업생들은 특가로 지른다…^^

  14. 교장선생님께서 오랜만에 댓글다시면서 등장하셨네요
    안녕하셨는지요?
    스키얘기만 나오면 저혼자 왕따되는 것 같아서 저도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수리산라이딩후 점심시간에 모글, 대회전스키 등 남의 나라말처럼 들려서 혼났거든요)
    장비등 스키입문관련 자상한 안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달이 가기전에 한번 알샵에 들러야 될 것 같습니다)

  15. 모글스키 하나 예약합니다… ^^스키이야기가 나오니…아주 활기가 넘치네요…^^ ㅋㅋ 대명 시즌권이라도 질러야 되나 …잠시 고민해 봅니다…겨울이야 빨랑 와라~ (사실은 지금 넘 일이 많아서…겨울되면 거의 정리가 되어 있지 싶네요…일을 제일 많이 하는 놈은 결국 시간이더라구요…^^ 시간아 빨랑 가라~) 글구 반장님 계속 반장하세요…^^ 그리 탐 낼 자리는 아닌 듯 하지만…^^ 원하신다면야~ 대 환영입니다.

  16. 수리산에서 시험삼아 김소장님과 이박사님의 풀샥을 타보니 이건 정말 Mercedes(멀시디어스) 입니다. 엉덩이가 좋아합니다. 하지만 어찌하랴,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그냥 Mercedes 로 치고 당분간 포기해야 할 듯 합니다. 시즌이 다가오고 있기에..

  17. 괄호열고 친절히 한글토를 달아주신것은 아마도 우리의 권혁진옹을 위한 배려인듯….. ??

  18. 커억~ 하마트면 메르쎄데쓰(벤츠)라고 읽을 뻔 했습니다… 외국어는 정말 끝이 없군요… ㅡㅡ;; 정작 본문과 상관없는 댓글이 끝이 없네요…^^

  19. 메르세데스 벤츠 맞는거 아닌가욤? 그만큼 편안하고 고급스럽고 쫙 깔리고 묵직하게 부드럽게 나가더란 말씀 아니신지

  20. Mercedes는 독일회사로 정확한 발음은 메르째데스..입니다. 독일에선 벤츠라고 안부르고 메르째데스라고 부릅니다. 멀시디어스는 미국식 발음이죠. BMW도 Bayrische Motoren Werke(바이어른 모터 회사)의 약자로 독일회사이며 다른 외국에서는 베엠베로도 많이 읽는데 유독 미국에서만 비엠더블유..로만 읽더군요. 그냥.. 적어봤습니다. ^^

  21. Mercedes Benz 라고 한것은 그만큼 좋지만 쉽게 꿈꾸기 힘들다는 의미입니다. 흠, 지금 제차 (소나타) 가 Mercedes의 25% 정도니까 블러 대 지금 제 자전거 비율과 가격비가 같다는 거죠.

  22. 후기 -> 잘 봤습니다. 즐거웠습니다 등 통상적인 댓글 -> 모글이야기 -> 벤츠이야기… ㅡㅡ;; 과연 댓글이 어디까지 번질까요?

  23. 진실을 밝힙니다. 저 위에 보면 저희 신랑이 저를 위해 잔차를 업데이트한다고 써놓습니다.그렇습니다.분명 뭔가가 바뀌긴 바뀌고 있습니다.매일 택배물을 제가 수령하는데 뜯어본즉슨 ‘이물품을 돈주고 샀단말이야?’란 생각에 갑자기 화까지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가뜩이나 열악한 잔차인데 거기에 남들인 안쓴다고 내민 물품을 구해다가 것두 돈주고 갖고와 막 붙여 놓습니다…. 가을밤도 깊어가는데 제 잔차의 슬픔도 깊어만갑니다…..

  24. ㅎㅎㅎㅎ
    반장님~~~
    혹 내가 갖고있는것도 쓸수있으면 쓰세요…

    NRS3에서 띠어낸 새삥 8단부품들 전부 있습니다….

    부품이름을 몰라서 뭔진 모르겠는데 한바리 됩니다…
    돈안주고 사도 됩니다….

    근데 쓸순 있으려나 모르것네요…
    약올리는건가..ㅋㅋㅋ

    자자자~~~댓글 기록 세웁시다….

  25. 3기생들의 뎃글이 너무 많이 올라오는것 같습니다.
    토요일근무조 김재명 입니다. 너무들 좋은회사 다니는것 같습니다.
    저도 스키는 조금 탑니다. 모글은 희망 사항이고,솟턴 반에 가입 희망 합니다.
    스키도 토요일 반만 운영 합니까, 저는 스키도 일요일 밖에 못탈 것같습니다.

  26. 모글반 할 땐 저도 모글 배워야하니깐 숏턴반은 자연스럽게 모글반 외의 시간을 통해 함께 타시면서 계속 지적사항을 한두개씩 드리고 고쳐나가는 식의 강습법으로 운영 예정입니다. 즉 지적해드리는 부분을 많이 연습하셔서 고쳐지면 진도는 계속 빠르게 나가겠지요. 대명이 아니더라도 제가 용평에 갈 땐 또 자연스럽게 용평에서 숏턴반 운영 합니다.
    시즌내내 제가 어디로 출몰하는지 자알 지켜보세용… ㅋㅋㅋ

  27. 주중야간에 양지 한번 가시죠. 공천규씨. 수지가 직장이고 반포가 집이시니 저 같으면 매일 출근(?) 합니다.

  28. 혹시 김수환님 8단 부품을 제가 인수 하면 안될까요? 어차피 제 8단 자전거를 한동안 타야 할 것 같은 데..

  29. 헝그리 짐승가족 대표입니다. 김수환님의 꿈같은 발언에 잠시 우리집은 동요하고 있습니다. 사실을 말씀드리자면 마눌이 얘기하는 막가져다 붙이는 행동은 좋은말(영어)로 업그레이드라고 합니다… 컴터 용어로 Update라고도 합니다. High End로 가기위한 행위로 낮은 등급을 철저히 지양하고 낮은 등급의 가격으로 높은 등급의 중고를 구입하는 행위에 해당됩니다. 거기에 무상이라는 축복이 곁들여 지면 업데이터(Updater)들은 하던 행위를 중단하고 대기모드에 진입합니다.

    조용히 기다리고 있는 내성적인 짐승들이 지금도 분란에 빠져 고민에 휩싸여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찌해야 쓸지.. 용기내어 한바리 부품의 명세를 여쭈어 봅니다… 아흐..

    완곡하게 제가 필요한 물품이 클릿, 휠셋, 안장, 핸들바 등이라고 어찌 말씀드려야 할지.. 적정 중고가 쳐드리오니 하량하여 주시옵서서…

  30. 허허,왜들이러시나…. 배준철님,홍우종님..모두들 꿈 접으시와요… 나 3기반장입니다요…
    김수환님,무조건 내꼬입니다..물품이 딴곳으로 새는날엔 흐흐흐…냡량특집극 바로 Q 합니다요!!!

  31. 저도 기계,전자제품 주무르기를 누구 못지 않게 좋아하는 지라, 배준철님의 심정 십분 이해합니다. 옛날 오디오앰프 자작에 미쳤을 때, 마누라에게 엄청 시달리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얼마전 클릿 페달 달다가 엄지손톱밑이 핏물로 벌겋게 물드는 사고를 당하기도 하고 (그게 역방향 스크류인줄 모르고 힘을 주다가 그만..) , 아뭏든 김수환님 위의 요청은 없는 걸로 하고 준철님께 양보합니다.

  32. 캬~~~분위기 좋습니다…
    8단용부품은 대부분 구동계열입니다.
    체인,스프라켓,드레일러,등등등입니다…(요것들은 신동품입니다..)
    메일주소 알려주면 사진찍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아~~그리고 허접한 스캇 안장도 있긴한데 요건 너무허접한거라 좀 뭐합니다…그래도 필요하시면..

    일단 반장님이 필요한거 빼시고 남는건 전부 필요하면 홍우종님 드리겠습니다.
    적정가는 이미 반장님께서 밤새끓여서 갖고와서 먹었던 팥죽으로 대신하겠습니다…^^

    ……………………………………………………………………

    아~~그리고 공천규님께 숏턴반 입문전에 이미지트레이닝겸
    제 동영상을 올시즌말에 박순백사이트 ‘동영상조언란에 올려논것좀보고
    사~알짝 조언 좀 해주면 아주아주 감사하겠습니다…
    209번&210번 입니다…
    그쪽에다 써놓으면 여러사람들이 봐서 쩍~~ 팔리니까
    제 이멜로 살짝~~~

    designwebtech@yahoo.co.kr

    전에도 말했지만 오랜동안 주구장창 혼자서만 타던스키라서
    고칠데가 한두가지가 아닌줄은 알지만
    ‘처음부터 다시 해’라든가 전문용어를 써가며하는 조언은 제발~~~ㅠㅜ
    원포인트 아시죠? ㅎㅎㅎ

  33. 음하하.. 수환님 고맙습니다. 다행히 제가 필요한 부품은 모조리 피해가셨습니다. 구동계열은 이미 모두 업글이 완료된 상태라..^^ 안장도 안주셔도 됩니다.^^ 홍선생님은 행운아십니다. 다 가져 가셔도 됩니다.(수환님 이러면 다 홍선생님꺼 되는거죠?^^)

    부디 홍선생님 잔차 업글에 보탬되시길 기원해 봅니다. 제가 마눌에게 린치 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양보하겠습니다.. 퍽.. 악..!!

  34. 모두들 활기차시군요~ 저는 요즘 감기모드입니다. 아이구~ 기운 빠집니다. 열심히 체력보강해서 토요라이딩에 참여해야할텐데요..ㅠ.ㅠ 아침 공기가 너무 찬게 저를 괴롭히네요~~ ㅜ0ㅜ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ㅠ0ㅠ

  35. 우와 댓글 폭주 !!!!!!
    대단합니다.
    글구 준철씨! 다운 받았던 것은 아니고요
    그냥 클릭만 했던 것입니다. 다시 시도해보겠슴다

  36. 홍우종님!!!
    그냥 다음에 여기게시판보고 있다가 저하고 홍우종님이 같이 참석할때 갖고 나가겠습니다…
    앵간한 구동계열은 다 있는것 같습니다.
    크랭크는 빼고요…

  37. 이게 몬 일이래요? 최다 댓글 돌파한 것 같습니다…^^ 이제 최다 조회수만 돌파하면 됩니다…한 100클릭 쯤 부족한 것 같습니다…최다 조회수는 김소장님의 글인데 300회가 넘습니다…

  38. 반장님은 너무 행복하시겠습니다. 저렇게 자상하고 훌륭한 부군을 두셨으니… 자랑을 넘 심하게 하시네요…^^ 부럽삼~
    화제가 이제 업글로 갔군요… 준철씨 대충 해주세요…별로 고마와도 안하시는 것 같은데… 넘 고사양으로 가시는 것 같습니다…&&
    전 지금 수리산 콩크리트업힐 딱 두번 왕복하고 왔습니다…^^ 다 죽었으~

  39. 근데 준철씨 제1회 종로구 체육회장배 서울랠리는 잘 다녀오신 건가요? 궁금합니다… 무슨일이 있었는지…혹 우승은 하신게 아닌지… 아니면 누가 따라가서 방해는 안했는지…

  40. 조회수 기록경신은 거의 불가능입니다. 작년 배준철 형님께서 클린턴 코스를 돌고 올리신 후기를 박순백 박사님께서 링크를 걸어서 칼럼에 올리신 덕분에 1550 hit이 넘은 게시물이 있습니다. 한번 확인해 보시죠? ^^; 이 기록은 거의 갱신불능으로 사료되옵니다.

  41. 참, 그리고 서울랠리는 2주 후 일요일에 개최됩니다. 거의 소풍모드일 듯 싶으니 모두 참여하시지요? 13여 킬로밖에 안됩답니다.

  42. 부르르르~~~~아니 시방 뭣들하고 있는것이여! 후기갔다 모굴갔다 숏턴갔다 업그레이드갔다 양지갔다 대명갔다 용평갔다 수리산갔다 난리법석이구만^^ 노매드 조립해야되는디…..

  43. 아니… 어제 댓글 쓸때만해도 28인가 그랬는데 출근해서 보니 45개네요… 대단하십니다요… 그리고 너무 보기 좋습니다…

  44. 김수환님… 오전중으로 동영상 꼼꼼하게 살펴보고 메일로 원뽀인뚜 해드리겠습니다. 제 강습스타일도 젤 먼저 고칠꺼 1~2개만 지적해 드리고 그걸 꼭 고쳐야 다음으로 넘어간답니다. 그러니 넘 걱정마세요.^^

  45. 김수환님.. 방금 메일 보냈습니다. 근데 그정도 숏턴하시면 숏턴반에서 졸업하시어도 될 듯 합니다. 너무 잘 타셔서 제가 숏턴반 운영한다고 하는 것이 무의미하게 느껴졌으니깐요.^^ 이러다 슬로프 위에서 직접 뵈면 저 망신 당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46. 서울랠리 약간의 코스변경 있습니다. 22킬로입니다. 4.5킬로의 딴힐이 추가되었군요.. 로드딴힐이라 사고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점 참고들 하시고요 음 모두들 스키얘기로 바쁘시군요,,, 10년전 막스키하나사서 가지고 있는것이 다인데…
    게다가 혼자 후루꾸로 머 대충 타서리 울님들의 모구리 야그나 숏턴 야그가 제겐 멀게만 느껴지는군요… 쩝 잔차타이어에 체인이나 감아야디 머..

  47. 조회수는 준철씨가 이미 깨지지 않ㄴㄴ 아성을 쌓았군요,… 역시~
    수환이형 잘 봤어요…잘 타시던데요…어쩜 그리 두 발이 같이(동조) 움직이지요? 전 맨날 무릎 밑이 삼각형으로 벌어져서 보기가 영 않좋아요… ㅡㅡ; 근데 지적사항이 몰까요? 저도 넘 궁금한데요? 혹 팔이 떨어지고… 가압이 부족하다 아닌지요 ^^ ㅋㅋ (막스키 생각~)

  48. 올린 동영상은 여러번찍었던 것중에 젤 잘타는것으로 올려놔서 실제론 2% 더 못탑니다. *^.^

    두발 붙이는것은 한5년에 걸쳐 겨우 붙여놨더니 카빙이라는 요상한 기술(?)이생겨서
    다시 두발을 띄라는 통에 헷갈려 죽갔습니다….

    그외에도 뭐라뭐라 얘기하는사람은 많지만 아직 뭔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못알아듣는 전문용어를 써가며 이야기해주는지라,
    쩍~~팔리기 싫어서 알아듣는 척은 합니다…ㅎㅎㅎ

  49. 허거거거거~~~걱
    공천규님~~귀찮게 해서 죄송하지만..
    메일을보니 아래와 같은 아주아주 전문언어로만 나와서
    제가 알아볼수가없네요..
    위부분만 복사해서 올립니다…

    ……………………………………………………………………………………………..
    꾨땲… ??/FONT> ?

  50. 방금 동영상 보고왔심다. 조금수정하면 모굴용 숏턴으로 손색이 없심다^^이정도면 모굴을 쉽게 정복할 수 있을 듯합니다~~

  51. 앗.. 정말 어렵네요. 애해불능입니다. 전문가는 다른 나라의 말을 사용하리라 생각해왔지만, 기우가 사실로 밝혀지는군요. 다만 다른 나라가 아니라 다른 행성이라는 점만 제 예상과 차이가 날뿐.. ^^; 난해합니다. 어떻게 읽어야하는지.. 발음은 어찌 되는지.. 등등.. 전문가의 길은 정녕 외계로 향하는 것이던가… ㅡ.ㅡ;;

  52. 지금 김수환님의 동영상 봤는데 와! 무척 잘 타시내요. 저도 올 한 시즌 열심히하면 숏턴 흉내는 낼 수 있을런지!!! 천규씨 나도
    숏턴 흉내좀 내게 특별강습 시켜주세요

  53. 이거이 은근히 중독이네요… 리플이 계속 달리니…계속 와보게됩니다…^^ 바쁜데… 정말 저말이 무슨 뜻일까요? 넘 궁금하네요… 나도 한번 올려볼가요? 동영상…내노라 하는 고수분들이 여기 다계시잖아요… ^^ 다른 분들도 올려 주세요…

  54. 전 올릴게 없시유 ㅋㅋ, 그리고 김소장님 숏턴 못하는데 모글 배울수 있나요?

  55. 유진복님,지난 용평에서 우리둘만 숏턴 못쳐도 우리 정말 행복하지않았습니까 *^^*
    올해도 우리 둘만 뭉친다면 그까짓 모구리나 숏턴 무시할 수 있어요,믿습니껴??? 글구 친구야,너도 우리팀에 껴줄테니 넘 걱정마…ㅋㅋㅋ

  56. 음… 오전내내 바뻐서 못들어왔더니 벌써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려있네요.
    김수환님께 보낸 메일은 회사메일에서 보내서 그런가 봅니다. 지금 다음메일에서 다시 보내보도록 하겠습니다. 글구 얼마나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암튼 올겨울 스키장에서 뵙는 분들께는 카빙이랑 모구리만 빼고 아는데까지 모두 원뽀인뚜 레슨 해드리겠습니다. 원하신다면 예전에 좀 했었던 아크로(발레) 스키 동작까지… ㅋㅋㅋ

  57. 소화님!!! 당근 믿습니다. 그럼 무시할까요? 전 미모의 소화님만 계시면 올 겨울 행복해용*^^*

  58. 저의 동영상도 177번에 있습니다. 조금 창피하지만.. (정말 못타는 구나) 이 정도 감잠으시라고.
    이걸 ‘BEFORE’로 해서 ‘AFTER’를 만들어 가야죠.
    아, 그리고 제 아들놈 것도 178에 있고요.

  59. 홍우종님!!! 완죤히 우리들(나,소화반장) 수준이네 ㅋㅋ, 셋이서 별도반 만들어야 될거 같내요

  60. 홍우종님..

    난 비바람찬이슬 맞으며 재야생활만 했기에 조언을 해줄 실력은 못되고…

    아드님 동영상을 봤는데 스키를 즐길줄 아는것 같습니다.
    아주 재미있게…
    내가 생각하는 스키는 그렇게 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재작년까지 암생각없이 내가 동네에서는 젤 잘타는줄알고 타다가
    동영상찍어보고 적나라한 모습본후에 스트레스 팍팍~~받으며 탔습니다…ㅠㅜ

    뭐 잘타면 더 좋겠지만 오랜동안 즐길수있게 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그게 더어려운가요?

  61. 댓글 100번을 노리며..
    인제대회에서 만났던 여자부 2위 `아이언윙 소속의 여자 맹렬라이더분 장명옥님`이 전화 했습니다.
    알샵 홈페이지 주소 물으러.
    올 겨울에 스키를 시작하여 스키대회도 확 쓸어 버리겠답니다.
    부르르르~~

  62. 또 사조직이 생겼군요… ㅡㅡ;; 자전거에서는 3기(지진아반)가 사조직이구… 스키도 또 사조직이 생긴거네요…공통점은 반장님이 같다는 게… ㅋㅋ
    박사님 근데 ‘부르르르~’가 몹니까? 소장님도 자주 쓰시고… 또 나만 모르나요?

  63. 말나온김에 유진복님,홍우종님 우리 팀을 짜는게 어떨까요.. 팀명이 아주 좋은게 있습니다..우리팀은 모글과 숏턴을 못하니 모글과 숏턴을 도모한다는 뜻으로 “모숏도”라고 했는데…한글로는 준말이 모숏도이나 일어로 모숏도는 실은 움직임이 느리거나 혹은 행동이 굼뜬 사람을 뜻하거든요…대충 지어봤는데, 넘했나????

  64. 3기 반장님 대단하십니다. 유머도 한유머하시는데 일어까지 하시네요. 아~~ 존경스럽습니다. 글구 혁진형님… 부르르르… 그냥 “나 떨고있니???” 이런거 아닐까요? 뭐 이 게시판이 MTB와 스키의 전문용어가 난무하는 곳이기는 하지만 기냥 기본에 충실하시어 뜻풀이를 하심이 어떠실런지요…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지만 혹 심오한 뜻이라도??? ㅋㅋㅋ

  65. 벌써 세번째 시도입니다. 댓글달면 뻑이나네여 우띠!! 홍우종님의 동영상을 감상해보니 유진복님,홍우종님, 그리고 친구 요로코롬 저와함께 조를 짜시면 되겠슴돠(제가 쪼금 낳을수도… ㅎㅎ) 헌데 4년동안 스키를 타보지 않은데다가 울 처남이 자꾸 보드타자해서 고민과 갈등의 시간을 갖은후 결론을 내야할터.. 또한 장비도 넘 노후(한쪽 바인더도 깨졌음)되서리 엄청구립니다. 장비의 압박 또한 무시못할터.. 잔차바퀴에 체인이나 감고 뒷산이나 다닐까?! 친구야 나 어떠케?

  66. 100번 댓글 다시는 분께 R#분들이 십시일반해서 경품드리자구요. 전 계속켜놓코 있겠습니다. ㅋㅋ

  67. 상범님 target=_blank>를 지우셔야 제대로 링크가 걸릴 것 같습니다…^^
    반장님 저도 ‘모숏또’ 들어가고 싶은데 몸과 실력이 안따라줘요… ㅡㅡV
    어제 댓글 보고 바뻐서 나중에 댓글 보는 사람들 놀라 자빠지겠네요… 100 100 100

  68. 모글 출발지점은 모글 구덩이의 3배 가량의 경사면을 거쳐 첫모글로 진입하지요.
    그래서 대략 두세째 구덩이까지의 모글은 항상 거칠고 흉측하게 형성되어 출발에 앞서 의욕과 두려움이 마음속에서 갈등을 때리게 됩니다.
    또, 제대로 된 모글은 모글에서 1에어 램프 점프하고 모글 진입, 2에어 램프 거쳐서 모글 진입하여 끝나는 과정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즐기는 모글 라이딩에서도 항상 완주하는 모글리스트이건, 습관형 중간에 쉬어가기와 에어램프 피해가기 이건 출발에 앞서 속도, 길찾기(라인도리), 에어 동작 등의 세부 계획을 이미지 각인하여 머릿속에서 계산 끝내고 출발합니다.
    이 때 머릿속의 긴장감이 떨림으로 부르르르~~ 한다는 거지요. 심하면 스키팁 끝단이 부르르르~~ 하기도 합니다. ^^
    여러분! 모글은 항상 완주합시다. 중간에 서는 습관은 첨부터 들이지 맙시다.

    이상 이심전심으로 짧게 풀어 본 부르르르~~~ 였습니다.

  69. 친구야~~~ 넌 나만믿어… 못믿어???
    글구 100번은 무조건 “나”입니다… 흠흠 내 이번 기회에 함 보겠슴다..누구든 내 자리를 넘보면 ….
    컴 저두 켜놓을테니 99번이 됐다 싶으면 모두 컴에서 떨어져 이 반장언니의 빛나는 휘날레를 보시길 바랍니다.
    개봉박두!!!@@

  70. 어휴 정말 미쳐ㅡㅡ;;;; 반장님!!!! 환상의파트너인 저는 포기할께요 ㅋㅋㅋ

  71. 과연 오늘밤에 100번째 댓글이 나타날 것인가??? 기대되옵니다… 글구 형수님… 컴 앞에만 계시다가 아이들 다 굶는거 아닌가요? 저도 쫌 있다가 잽싸게 퇴근해서 집에 컴 켜놓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100번 타이틀 방해공작 들어갑니다. 걍 반장님께서 쉽게 타이틀 차지하면 재미없잖아요. ㅋㅋㅋ
    (이러다 돌 날아오는건 아닌지…. 휘리릭~~~)

  72. 교장선생님께서 요즘 허리 등 종종 고장 나시는 부분이 많으셔셔셔셔리리리…..

  73. 교장선생님,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깨끗이 씻어 볼트 담어놓은 쥬스병들 입니다. 딱지를 말끔히 떼어내어 말갛게 닦은 병들안에 반짝거리는 볼트, 너트, 와샤류들이 공구대 선반위에 올망졸망 담겨있는 모습을 봤을 때 왠지 기분이 좋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통하는 공돌이 (?) 기질이 …

  74. 퇴근시간이 가까워지네요. 100번째 댓글 달리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이제 이 게시물 로딩시간도 꽤 되고.. 참, 그리고 제가 올린 바른말쓰기 댓글의 링크는 게시판 제로보드가 알아서 혼자서 타겟을 써붙여버렸습니다. 마우스를 올려서 링크확인해보면 링크의 꼬리엔 또 <br가 붙어 있어서 링크가 제대로 안뜹니다. 링크확인하시려면 SHIFT 누른 상태로 링크 클릭해서 새창으로 링크 열고 주소창에서 <br을 지우시면 되겠습니다.

    한가지..더.. 내일 하루 휴가냈습니다. R#에 가서 교장선생님께 부탁드린 Briko Solo 헬맷 찾아서 깔끔하게 클린턴코스 돌아보고 오렵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75. 저녁먹고 야근중임다~ 100번째를 막으시려면…지난 글들을 지우시면 됩니다… 반장님이 100번째 등록되는 불상사가 발생하면…제 댓글중 하나를 지워서 막아보도록 하겠습니다…

  76. 미리보는 100번째 댓글;
    아름다운 밤입니다..오늘의 제가 있기까지 어쩌구 저쩌구… 상금은 알샵발전을 위해 전액 기부하겠습니다…
    글구,,, (이쯤에서 긴장되는 분 몇있씀다.100번째 댓글에서 공개하겠씀다)
    앞으로 엠티비스쿨동기및 여러 관계자 분들께 무한 영광과 무궁한 발전을 기대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홍천미용실 원장님과 명성부띠끄 원장님 , 단월기획사 사장님 또 저희 스테프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77. 사무실 들어오니까,7시56분 입니다.뎃글이 88번이나 뜨네요.
    뎃글이너무많아서 화면이 느리게 뜸니다.아무튼 엄첨난 뎃글 입니다.
    무척 반갑 습니다. 스키조 저도 끼어주기 바랍니다,김소화 반장님 부탁드립니다.

  78. 내일 저는 1박2일 회사 야유회 겸 워크샾으로 축령산 근방의 펜션으로 갑니다. 자전거 싣고 가서, 축령산이나 한바퀴 돌아보렵니다.

  79. 와~ 이거그냥 지나칠 수없는데요~ ^^:; 무슨 일이랍니까요?? 저는 감기모드 여전합니다. 오늘도 집에서 약먹고 헤롱거리고 있어요~~ 모두들 대단하십니다. 저는 아픈 몸을 이끌고서라도~ 100을 향해 달려보렵니다. 혼자 카운트 다운 하면 안되나요?? 호호~~ ^^:

  80. 우리가 왜 이렇게 100에 집착하는지 몰겠네요…^^;; 그래도 잼나고 기대됩니다… ㅎㅎ
    이번주 토요일 수리산 타는거 맞지요? 은주씨랑 반장님도 오셔야 합니다…^^
    반장님 100번째 댓글 잼나네…. 혹 출신이 청양고추아가씨?

  81. 94
    얼추 장밋빛인생 마지막회 보고 오면 100이 넘어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원래 드라마 잘 안보는데 이 드라마는 내용이 참 찡해서요…
    형수님도 보실꺼 같은데… 그거땜시 100번 결국… ㅋㅋㅋㅋ

  82. 잠시사이에 이런 일이~ ^^:;;; 카운트 다운을 하셨군요~ ㅎㅎ 선물은 무엇인가요?? 저도 같이 나눠주세요~ ^^:;; (나름대로 아이디어 제공했다고 우겨볼랍니다. 후훗~) 모두들 장미빛인생 보시나요?? 잼있게 보세요~ ^^

  83. 김소장님께서 결국… 3 반장님의 후한이 두려우실텐데… 암튼 축하드리옵고 한턱 쏘세용….

  84. 98 불법선점 리플을 자진삭제합니다. 3반장님 삐지지 마시고 돌아오세요~~~~100번째 리플은 뽕페달과 머찐 뽕신발을 지르신 기념사로 장식해 주세요. 지금 제차 가라방 뒷좌석에 모셔져 있습니다. 토욜날 전달식을 거행토록 하겠습니다

  85. 에~~~ 음음… 마이크시험중 하나둘셋,하나둘셋….ㅋㅋㅋ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드뎌 100번째 리플을 달게됐습니더.
    역사적이고도 운명적인 이날을 기념하여 나,이사람 지금부터 선착순 열분에게 감사의 뜻으로 밀폐된 방안에서 열시간동안 저의 끊이지 않는 수다와 노래를 들으실 수 있는 행운을 드립니다.가실때는 제 사진과 싸인이 든 직접 녹음한 노래 CD도 사은품으로 증정합니다.
    오늘의 제가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수고해 주신 제 팬클럽회원 여러분께 이영광을 돌립니다.
    감사합니다…???

  86. 점심은 맛나게들 드셨습니까? 좀만 버티면 퇴근하고 그러면 주말입니다. 현실이 암담해도 주말은 여전히 즐겁습니다. ^^
    반장님 감축드립니다. 드디어 대업을 이루셨군요… 한턱 쏴~ 근데 팬클럽 회원이 도대체 누구래요?

  87. 김소장님의 100번째 리플기념 ‘한턱쏴’를 축하하러 들어왔더니 반장님으로 바꿨네요..
    가까운 일가친척들한테 까지 배비우고 기다리면 조만간 잔치집가서 거나하게 먹을수 있을거라고 다 연락해놨는데…ㅠㅜ
    그럼 반장님으로 바톤이어지는건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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