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산 번개

일시:11월6일 일요일 9시
장소:수리산 오거리

일단 일요일 희망자가 많아 그리 정했습니다.
모여서 2바퀴돌고 오리쌈밥집에서 점심하고 1바퀴마저 돌면 30km.
이정도면 힘좀 쓸겁니다.ㅋㅋ
오랫만이라서 그런지 수리산이 만만치가 않더군요.ㅎㅎ

토요일 번개도 있을 모양인데 시간들 나시면 참가들 하세요.  

17 thoughts on “수리산 번개

  1. 아쉽네요~ 저도 일요일은 무리라서요~ 토요일이 좋을 듯 한데~ 자전거를 샵에서 수리를 살짝하였는데, 페달부분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기도 하구~ 이래저래 아쉽네요~

  2. 일요일오전에 산행모임이 있어서.. 제가 총무인데 번번히 빠져서 이번에는 꼭참가해야 합니다. 오후에 수리산에 잔차끌고 가겠습니다. 돌고계시면 만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토요일은 직장행사땜에 어쩔 수 없이..흑흑.

  3. 가만 생각해보니 이 게시물에도 일요일 수리산에 간다는 것을 밝혀야 하는 듯 싶군요. ^^; 수리산 정자가 있는 오거리에서 뵙겠습니다.

  4. 비가온다…. 일기예보에는 “비온후 갬”으로 나왔네요.
    많이 안오믄 잔차 탑니다.
    주룩주룩 내리믄 못탑니다.ㅡ.ㅜ

  5. 10kg가 넘는 고사떡을 메고 문장대에 올랐더니 지금 다리에 알이 가득하네요. 역시 페달링 근육과 걸을때의 근육은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고로 내일 번개는 참석이 힘들듯 합니다.

  6. 수리산 토요번개는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
    2바퀴돌고 점심은 오리쌈밥집에서 이시우님이 쏘셨습니다.^^
    맛이게 자알~먹었습니다.
    다리에 알 밴것은 잔차 패달링으로 풀어야 하는디…

  7. 일요일에 또 나갑니다.
    10시반부터 4시반까지 수리산 돌고 있겠습니다.
    만날 때까지는 시계방향으로 도는 게 좋겠군요. ^^

  8. 이박사님과 라이딩중간에 준철씨가 합세하여 셋이서 오붓?(저만 뒤에서 헥헥~)하게 라이딩 하였습니다.
    점심에 오리쌉밥도 먹고…
    역시 수리산은 아침에 비온뒤에도 뽀송뽀송 합니다.^^
    그나저나 다음주는 어데로 가나???

  9. 어젯밤 내내 악몽에 시달렸습니다.오리가 잡힐듯 잡힐듯 잡히지는 않고 되려 만물의 영장인 인간을 희롱하며 요리조리 도망다녔습니다.제곁엔 권혁진님,이박사님,김소장님,글구 믿었던 이슈님과 오광택도 계셨는데 팔장끼며 방관만 하시더군요..흑흑.. 그런데 오늘 또 그 얄미운 오리꿈을 꾸게 생겼습니다… 신랑은 청계산에서 오리잡더니 수리산까지 가서 오리잡았답니다.남들은 다 잡는 오리를 왜 저만 못잡는것일까요…~~~ 이슈님!! 제말 들리세요??? 저도 오리잡고 싶습니다*^^*

  10. 에구.오광택님에 ‘님”자가 도망가버렸네..ㅋㅋ지송해요.. 글구 다음주엔 아무데라도 좋으나 반드시 오리잡는데로 가야합니다…..

  11. 오리는 거푸 이틀을 내리 잡아 먹어서 이젠 없습니다.
    아마 다른데서도 더 이상 없을 것 같다고 신랑도 확인 했습니다.
    오늘 밤엔 오리 날아가는 꿈이나 꾸시지요.
    신랑 괴롭히기 없기. ^^

  12. 오후에 참가할 생각을 조금 했었는데 안가길 잘 했네요
    이박사님과 준철씨 따라 갈 수도 없고…..(정선생님도 고생하셧다는데 ㅋㅋ)
    담주에도 다른데 가자는 말씀 없으시면 그냥 수리산 돌렵니다
    오리는 날아가고……. 닭이라도 있으려나???????
    반장님은 먼저 제안만 해 놓고 기냥 물러서네요. 오늘이라고 신랑따라 나서시지 않고서리.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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