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우사장님.
다들 교장님이라고 부르던데, 사장님이 입에 더 편하네요..
전화드린대로 토욜날 9명 갈 것 같습니다.
예전 봄에 갔던 멤버에 몇명 더 붙어서요..
전에 갔던 멤버들보다 더 굼뜬 사람들도 있어서리, 내심 걱정되는데요..
2개조로 나눠야할지, 코스를 어찌해야할지 고민이네요..
대여자전거 사이즈는 가서 맞춰도 될 것 같습니다. 대충 표준사이즈에서 약간씩 왔다갔다 해서..
삼겹살 두껍게 썰어서 갈테니, 드라큐라주 다시 맛볼수 있을까요? ㅎㅎ..
토욜날 뵐께요.
P.S) 회사동기 가 로시뇰 코브라SX(?)정확친 않은데,, 중급정도의 스키에.. 얼티멋 가공을 하겠다고
들고 가겠다는데, 괜찮을까요? 행여, 걸맞지 않은 짓인지 해서…
목삼겹 100그람에 1800원 삼겹살은 2000원 정도를 사야 맛이 제대로 난다. 두께는 1.5센치 이상이어야 참숯 센불에 잘 구어져서 맛이 배가되고 드라큐라는 복분자가 떨어져서 불가함. 대신 새로 담근 “순국산 김치” 제공 가함.
얼티멋가공을 하면 그립력이 향상되므로 추천하지만 최소한 기초 롱패러렐 정도는 숙달되었어야 그 느낌을 알 수 있으므로 본인이 판단해서 결정하도록…^^
두께 1.5센티 이상에 참숯 센불에서 잘 구어진 삼겹살 생각하니깐..눈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