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천골투어를 마치고 돌아오니 밤 12시, 샤워만 하고 그대로 꿈나라로…
오전 9시에 아침을 먹고 서울에 있는 딸과 오늘 오후엔 한강둔치 바이크를 약속해서 부랴부랴 무거운 몸을 움직여서 이스타나에 쟌챠 3대를 싣고 애들 반찬거리 만든 거 싣는 중 웬 낯선차 한 대가 알샵 뒷마당에 정차한다. 키가 큰 청년이 내리면서 서로 구면인 듯한 뉘앙스를 풍기면서 나에게 온다. 난 맘속으로 “작년 시즌방에 들었던 멤버 중 한 명?”으로 생각하고 어서오라니까 “저 신용수라 합니다”하고 인사를 한다. 듣던 이름인데… 잠시 주파수를 기억 채널에 맞추다 보니 생각이 나서 “솜털?” 하니까 게면쩍어 하면서 “맞습니다” 한다. 이번 시즌엔 대명 강사로 일하게 될 것 같아서 마침 대명 들어가던 길에 들렀단다…
솜털! 찾아줘서 고맙고 늦게나마 몸 건강하게 군 복무 마친 거 축하해 그리고 시즌 동안 자주 알샵 들러주기 바라고…^^
어제 미천골투어를 마치고 돌아오니 밤 12시, 샤워만 하고 그대로 꿈나라로…
오전 9시에 아침을 먹고 서울에 있는 딸과 오늘 오후엔 한강둔치 바이크를 약속해서 부랴부랴 무거운 몸을 움직여서 이스타나에 쟌챠 3대를 싣고 애들 반찬거리 만든 거 싣는 중 웬 낯선차 한 대가 알샵 뒷마당에 정차한다. 키가 큰 청년이 내리면서 서로 구면인 듯한 뉘앙스를 풍기면서 나에게 온다. 난 맘속으로 “작년 시즌방에 들었던 멤버 중 한 명?”으로 생각하고 어서오라니까 “저 신용수라 합니다”하고 인사를 한다. 듣던 이름인데… 잠시 주파수를 기억 채널에 맞추다 보니 생각이 나서 “솜털?” 하니까 게면쩍어 하면서 “맞습니다” 한다. 이번 시즌엔 대명 강사로 일하게 될 것 같아서 마침 대명 들어가던 길에 들렀단다…
솜털! 찾아줘서 고맙고 늦게나마 몸 건강하게 군 복무 마친 거 축하해 그리고 시즌 동안 자주 알샵 들러주기 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