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장님이 올려 놓으신 3주차 예정코스에 추가하여 맵, 고도변화, 3차원 화면을 간략하게 보여드립니다.
– R# MTB SCHOOL 3기 2주차 송전탑, 도토리 순환코스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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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코스의 구간별 고도변화 추이입니다. 송전탑을 몽창다 올랐다고 가정하니 무려 64Km가 나오더군요. 짐승의 길을 선택하신 라이더분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복터지는 날 되겠습니다. 질퍽 끈끈한 라이딩이 기대됩니다. 도토리 후반부가 아름답게 포함되니 2기 시절의 송전탑보다는 빡센거 아시죠? 인간라이더 분들은 후반 도토리에 대비해 적절한 체력비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고도추이 잘보시면 송전탑을 모두 빼고나면 1주차의 도토리와 마찬가지의 완만한 비단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취향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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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3차원 지도 설명드립니다.
송전탑코스 남측사면 3차원 조감도입니다. 뭐 복잡해 보이긴해도 송전탑오르락, 내리락길의 경사도나 길이를 어림 짐작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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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탑코스에서 비솔고개(H2)로 올라 도토리로 살짝 돌아가는 확대조감도입니다. 수청마을 삼거리(D4)까지 체력을 아끼면서 진행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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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후반부 조감도입니다. 지도 남북을 뒤집어 놔서 글자가 거꾸로 보입니다.수청마을 삼거리(D4)에서 히계터골삼거리(D3)까지는 완만하게 오르락 내리락이 반복됩니다. 후반이라 다소 길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저번주에 도토리임도 끝나고 아스팔트 포장로와 만나는 히계터골 삼거리(D3)와 대곡초등학교(W8)로 내려오는 길도 보입니다. 지친 라이더한테는 마지막 보이는 반가운 로드 다운힐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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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서비스를 시작한 Google Earth라는 위성사진서비스입니다. 실제 지형사진에다 3차원 화면까지 거의 실제에 가깝게 볼 수 있습니다. 환상적이죠. 혼자보기 아까워 추가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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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북사면 모습입니다. 고해상도 확대이미지로 반드시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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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시간에 쫓기다가 오늘은 모처럼 도움되는 자료를 올려봅니다.^^ 주말까지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멋집니다… 정말 대단하시구요…
한데 지금부터 걱정이 되네요…체력적으로 버틸런지…금요일날 체력을 심하게 탕진할일이 생겨서~ ^^ 게다가 토요일날 비소식이 있네요… 그래도 최선을…ㅡㅡ;;
몇 주만에 라이딩을 하는 것인지 모를정도로 까마득하고 안장위에서 엉덩이가 걱정되는 마당에 64 km라는 거리는 정말로 압박이 심하네요. 쟌차는 평소 매일하는 운동과는 성격이 다르다는 것을 알기에 벌써부터 기가 꺽입니다.
아무래도 몇몇 송전탑은 스킵을 해야하리라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항상 올려주시는 자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흐흐…듁었다.^^
송전탑은 쉬운것만 올라가자.
텨…….===3===3333
나중에 다 합치면 대동여지도가 나오는건 아닌지^^
3기생 중에선 단연 주현이와 기원이가 즘생 반열에 들었음을 지난 1주차때 확인했으므로 이번주 가이드는 상범이가 맡아서 이들을 이끌고 송전탑 순례를 해야할 것이야.3기생에게 잡혀서 1기 체면 깍일진 두고봐야 될 것이고… 선두와 후미 차이가 많이 날 것으로 예상되므로 송전탑 왕복조와 임도만 진행하는조로 나눠서 전체 진행 속도를 조정할 예정이니 3기생은 고장선생이 지시하는 대로만 라이딩하면 “목숨”은 건질 수 있으니 걱정마시기를…
ㅠㅠ, 토욜반 참석합니다, 2일은 직장에서 동호회원들과 야유회 갔야하고, 3일은 딸래미가 에버랜드에 꼭 가고 싶다고해서 어쩔 수 없이 아빠 역활을 해야 할 듯, 바쁘다 바뻐, 강철낭자님과 하고 비박 라이딩 해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교장선생님!! 저는 아무래도 선두조가 되겠죠? ㅎㅎ *^*
우하하… 마눌님 신경쓸 남편 또 한 사람 생겼구만! 정이석님 이번엔 붕대나 반창고 이외에 다른 “응급 처방약”도 필요할 듯 합니다. ^^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비가 온다고 하는데~ 비가 오면 더 멋질 것 같네요~ ^^
준비물을 무엇을 챙겨야할지~~~?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빨리 토요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으악~
김소화님, 배은주님 너무들 하십니다.
아무리 즘생의 피가 흐른다고 하더라도 그래도 초짜인데…
이번주가 송전탑코스라 다른 동기분들 숨죽이고 계시는 것 안보이십니까?..흐흐…
가족들이 이렇게 좋아하시는 것을 보니 준철씨는 사랑받겠습니다.^^
걱정됩니다. 첫주코스에 자만심만 만빵인지라.. 송전탑 하나만 올려보내면 생각이 확 바뀔 것이 예상됩니다. 정선생님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정말 즘생의 피가 흐르는 걸까요? 빗속을 헤치며 달리고 싶어요~ 쿠쿠~~ 비 많이 오네요~ 이제 내일입니다~ 야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