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기회를 주셨습니다.
먼저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아주신 교장선생님과 사모님(너무 멋지십니다. 미인이시고요)
넘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지금의 모습 너무 부럽습니다…
그리고 멋진 선배님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우리 동기님들도 만나서 반가왔습니다. (끝까지 버텨 보자구요…)
실명을 언급하며, 상세하게 쓰고 싶지만 분명 빠지는 분…
이름 틀리게 적는 분이 분명 생길 것 같아…실명 생략하고 대충 적습니다.(Hi~)
제 자전거 이리 저리 꼼꼼하게 손 봐주셔서 정말 편했습니다.
(샵에서는 아무 문제 없다더니…샵 바꿀 계획입니다.)
저 같으면 귀찮아서 대충 타시면 되요…할 것 같은데… 죄송스럽고 감사합니다.
여기 저기 숨어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먹을 것도 주시고…
조언도 아끼지 않으시고…
한분 한분 역할과 기능이 뚜렷하고 뛰어나신게 놀라왔습니다.
인화력도 그렇구요..
오는길이 좀 막혀서 그런지 피로가 좀 있네요…^^;;
지금 일어났습니다….
스쿨에 입문하기 전주부터 입문을 내심 결정하고 은근히 걱정이 되서
꼴찌는 하지 말자 하고 (저전거 타본지가 너무 오래되서…국민학교 때 좀 타다 안탔거던요…)
형님에게 이달초 얻어온 자전거로 수리산 콩크리트 업힐을 밤마다 몇번 왔다 갔다 한게
큰 효과를 본 것 같습니다.(한 500미터 되더라구요…)
처음 업힐을 했을 때의 하늘이 노랗던 기억이 납니다.
중간도 못올라가 자전거에서 내려…헉헉 거리고(심장이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재출발 조차 못해 포기하고 내려와야 했던게 지난주인데요…
그게 약이되었습니다…
나름대로의 강훈과 선배님들 덕에 어제 강습은 겨우 겨우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업힐도 업힐이지만 다운힐은 너무 너무 무섭네요…(덜덜 거리는 바퀴에… 뒷바퀴가 휘청할 때는 휴~)
선배님들 시원하게 내리 쏘는걸 보니 참 멋집니다…
그래도 무섭지만 넘 잼나네요… ㅡㅡ;;
자연과 함께 되어 달리는 MTB 정말 멋진 운동인 것 같습니다.
4주후에 달라질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특히, 앞뒤에서 항상 보살펴준 강사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담 후배에게 그렇게 베풀 수 있겠죠?
담주에도 그 다음주에도 뵙길 바랍니다.
모두 정말 감사했습니다.
ps… 강사부의 펌프로 클릿페달과 신발에 관한 자료를 검색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안전상… 평페달로 버티고
자전거에 좀 더 익술해질 졸업무렵 업그레이드 고려하고 있습니다.
추천 받습니다….
담음주에는 염치불구하고, 금요일저녁 8시쯤 조금일찍 도착하여 잔차분해청소 공부를 좀 하려 합니다.
시간이 되시면 조금일찍 도착하여 저랑같이 분해청소 같이 해보시죠…
다시한번 입교를 축하드립니다. 강한 산뽕과 함께 앞으로 각종 뽐뿌 및 지름신 영입 등의 험난한 길이 있사오니 마음 든든하게 잡수셔야 할겁니다. 그래도 결국은 어쩔 수 없이 빠져들지만요…^^
마눌과 동생을 데리고 입교시킨 탓에 제가 오히려 피곤하더군요. 좋은날에 좋은 추억 만드셨습니다. 앞으로도 두고두고 간직할 재산이 될겁니다. 만나뵈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수환형님…^^; 금요일 회사 행사가 있는걸 깜빡했습니다. 금요일 늦게나 토요일 새벽에 가야 할 것 같습니다. 금요일 밤 어둔 상태에서 정비하기 보다 토요일 강습을 끝내고 밝은 낮에 함께 나머지 공부(정비)를 함께 하는게 어떻습니까? 선배님 한분 붙들고 졸라보죠~ 다음 강습때는 제잔차를 완전 분해 조립해 볼까 합니다… 금요일 늦게 맥주라도 한잔 하고자 하시면 금요일 들어가겠습니다.
벌써 클릿패달 뽐뿌가 들어간 것 같네요~ 성공적인 첫 R# 라이딩을 축하드립니다.
다음주엔 저도 3기 신입생 분들을 뵐 수 있겠군요 ^^
지르세요^^* 클릿패달하고 신발은 빨리 지를수록 좋습니다^^ 저는 끝까지 버티다가 늦게 질러서 지금까지도 고생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