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흐흐~ 이런 된장

잔차의 원활한 수송을 위하야 캐리어를 하나 더 질렀습니다.

방금 택배가 도착해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몸이 친히 장착하러 캐리어를 메고 내려갔습니다.

장착매뉴얼을 보고 이리저리해서 쿵자쿵자 달았습니다. 이런 된장 옆캐리어하고 방향이 같네….

그래서 다시 탈착하여 방향을 바꿀려고 보니 육각렌치가 있어야 하더군요.

그래서 볼트가 들어있는 비닐봉투에서 렌치를 찾았습니다.

그러나 하자였습니다.

육각렌치가 맞질 않았습니다.

사무실아래가 자동차부품 파는 곳인데 빌리러 갔습니다

그 사이즈 렌치만 없는 것입니다.

자동차에 다 집어 처 넣고 사무실로 올라 왔습니다.

온몸이 땀투성이 입니다.

유일케리어 하잡니다.

으아 승질나~~~~

3 thoughts on “으흐흐~ 이런 된장

  1. 이번에 왈바에서 공동구매를 추진했던 유일캐리어 인가요? 저도 함께 타는 가족이 없어 하나만 있으면 되지만 그 가격에 현혹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툴레에 비해 얼마나 제품의 디자인, 내구성 등이 따라주는지 궁금했는데… 소장님께서 사용하시고 사용기 들려주세요.

  2. 유일이 툴레보다 좋은데 자리를 많이 차지해서…..잔차4대가 다 올라갈런쥐….

  3. 뭐라 댓글 달기도 꺼려지는군요. ㅋㅋㅋ 오늘 정말 덥긴 덥군요.
    육각렌치 몇 mm입니까? 잔차 휴대용에는 8mm까지 있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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