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션에서 주문한것이 오늘 왔군요. 가격은 52500원에
운송비 포함인데, 전문가용을 이가격에 살수있으니
상당히 저렴해졌지요.
색상은 라이트 카본으로 은색의 카본색과 검은색이
층을 이루었구요.
프랑스제라고 하는데, made in france 라는 문구는 찾아볼수없었으나
아마도 영국회사제품이니, 영국에서 프랑스에 oem방식으로
주문제작한것이 아닐까합니다.
영국bbc방송에도 나오고 영국 트라이얼대회 챔피언인 15살
소년도 착용하는(스폰서해주는)회사제품이라서 믿음이 갔구요^^
사이트가보니 영국경찰들(프랑스경찰일지도..)이 착용한 모습보니
왠지 멋지더라구요.
처음 배달온 박스가 무척 낡아서 재고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재고품 맞는듯하구요. 스티로폼에도 약간의 스크래치, 눌린자국이
있었습니다만, 신경쓰이진 않았습니다.
다만 원래 마감이 약간은 부실한듯. 살짝살짝 얼룩이 거울면 가장자리에
뭍어있었으며 웬지모르게 마감처리가 깔끔하진 않았어요.
하지만 조절끈이 무척 부드러웠고(저가형 헬멧과 비교해서)
귀조절부분은 레버로 돌려서 고정시키는 세세함과, 뒤부분
사이즈조절도 가능해서 머리사이즈에 구애받지 않고 착용할수있게
해두었군요. 아주 편안합니다.
헬멧모양이 위아래는 좀 긴대(백밀러부착부위때문에 위부분이
전체 모양에 비해 길어요. 이층버스같은 모양..)
좌우폭은 짧은편이어서 썼을때 얼굴이 비대해보이지 않습니다.
헬멧을쓰면 너무 헬멧이 커서 드래곤볼의 손오공처럼 되는게
싫었는데, 이헬멧은 얄쌍하게 각이 나오네요.
착용한 모습이 멋집니다.
사이즈는 프리사이즈인데, 사이트가보면 청소년용이라고 되어있어요.
하지만 성인 남자가 쓰기에 좋을정도로 넉넉한 사이즈입니다.
제가 키가 186에 체중 75킬로라서 머리사이즈도
키에 비례해서 일반 남자보다는 두개골이 클수도있는 사이즈인데
넉넉했구요.
15살 영국 트라이얼대회챔피언도 사진상으로 보니 나이도 어리지만
서양인답게 얼굴이 열라 작던데, 그사람도 맞는것을 보면 웬만한 여자들도
무난히 착용할수있을듯
착용했을때 자세가 나온다는것이 아주 만족입니다. 멋져요^0^
중요한 기능인 후방확인은 방안에서 확인하면 정말 형편없다고
생각될것입니다, 처음에 식당에서 밥먹으면서 착용해보았는데
전혀 보이질 않는것입니다. 우선 헬멧의 위치가 문제였구요.
정확히 눈썹을 가릴정도로 수평을 맞춰서 써야합니다.
그리고 좁은 공간에서는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요.
도로같은 넓직한곳에서는 뒤가 탁트여 보입니다.
그리고 거울은 실제 유리가 아니라 금속입니다.
그냥 쇠판때기 같은건데요. 아마도 그냥 유리를 쓰면
내구성도 문제지만 깨지면 심각한 부상을 초래할수
있으므로 금속을 쓴듯합니다.
결론으로 뽀대를 위해서, 편리함과 안전(뒤로 돌아볼필요가
없으므로)을 위해서는 a+구요
단점은 제가 가진 싸구려 헬멧보다 전체적인 크기가작기때문에
안전성이 있을까하는 우려(하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거의 헬멧을
안썼기에 통풍잘되고 편리하고 뽀대나는 헬멧이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헬멧의 모양새에비해 가격이 좀 비싼듯, 어차피 저야 싸게
샀지만 새로 구입할려면 사이트에서 99000원에 구입해야하거든요.
전문가용은 일반용과 틀리게 통풍구가 옆에 뚤려있어요.
그리고 색상도 전문가용이 더 멋지죠. 같은 붉은색이라도
일반용은 밝은빨강색인데, 전문가용은 광택이 좀있는 붉은색.
카본색도 일반용에는 없구요. 군복색도 일반용에는 없지욤!
사이즈는 둘다 같은거같습니다.
아참, 전 안경을 쓰는데요. 전혀 지자없었습니다.
안경이 좀 크긴 하지만(보잉선그라스 사이즈정도입니다만..)
그러나 안경은 전혀 문제 없을것만 같습니다.
안경과 눈의 거리와 안경과 거울과의 거리는 거의 1:4~5정도 되니깐요.
whoney 멋진 헬멧입니다. ^^
인라인시티에 예전에 올라왔던 리뷰가 2건 있었는데 참고하셔요~
http://sparkbbs.dreamwiz.com/cgi-bin/rbbsview.cgi?section=ICTINFO&start=2975&pos=2331
http://sparkbbs.dreamwiz.com/cgi-bin/rbbsview.cgi?section=ICTINFO&start=2975&pos=2345
reevu사의 후사경 헬멧 RVDLX (LIGHT CARBON) 전문가용 착용 후기
lianfoly | 2003·10·07 23:46 | HIT : 705 | VOTE : 0 |
RVDLX (LIGHT CARBON)
전문가용
A. 착용테스트의 당시의 조건
1,시력 : 좌,우 1,2
2, “ON ROAD” (한강변 주간, 야간 1일 착용 시험)
3, “OFF ROAD” (개포동 아파트 3단지내 개포공원) 비포장과 오래된 시멘트 산책로
4, 날씨 : 맑음
5, 1인이 착용하고 후방 라이더가 접근하는 형식으로 테스트함
6, 재질 테스트는 워낙 고가에 구입해서 분해를 못하고 판단한것이므로 착오가 있을수 있음
7, 헬멧 사이즈 : “FREE SIZE” 하나만 생산되고 있음
8, 무게 : 매뉴얼에 176 그램이라고 되있으나 정육점서 재보니 174 그램 나옴
B. 기본내용
1, 반사경 재질
a : 헬멧 앞부분의 거울을 1차 반사경으로 칭함(사실 2차 반사경이지만)
b : 헬멧 상단부 정수리에 위치해서 안보이는 반사경을 2차반사경이라 칭함
우선 “a”의 재질은 반사면이 약간 울렁울렁 해보여 플라스틱 재질이 아닌가 하여
칼로 긁어 보았으나 전혀 긁히지 않는 것으로 보아 금속재질이라 판단됨 (거울면을 긁은 것이 아니라 옆면을 커터로 잘라 보려 했으나 상처도 않남) 두께는 1,2 mm 정도임
“b”는 “a”보다 반사면도 매우 매끄럽고 실제 거울 같은데 역시 칼로 벗겨보니 금속재질로 판단됨
기타 나머지 재질은 일반 헬멧과 동일함
전체적으로 겉표피를 이루고있는 화이바 그라스의 마무리면이 너무 칼날같이 마무리되어 약간의 위험성이 보임 단면 처리에 신경써야 할듯함 ,참고로 반사경을 감싸는 일명 통풍구의 일부 재질은 일반 프라스틱으로 생각됨
헬멧 끈이나 기타 재질들은 부드럽고 매우 상태가 좋게 마무리되어있음
C. 착용테스트
1, “ON ROAD” 주간
테스트 당일 시계가 매우 좋아서 인지 1차반사경의 걱정스럽게 일렁이던 반사경 표면과 달리 아주 깨끗한 후방 시야를 확보 할수 있었음
날씨만 협조된다면 매뉴얼의 10미터 보다 더 멀리 보이는 듯 했음 (물론 시력이 받춰줘야 하겠지만…) 이 헬멧의 한가지 핸티캡은 후방을 정확히 보려면 일정 각도를 유지한상태가 되어야 하는데 그것은 개인의 키와 고개를 숙인 각도등을 각자 체형에 맞춰 기본 각도를 숙지해야 한다는것인데 생각 보다 쉽게 적응이 된다
사물의 식별정도는 자전거와, 인라인, 보행자 등이 명확하게 구분되었으며 후사경을 보는것도 생각 보다는 넓은 면적으로 느껴졌다 (후사경 면적이 가로 7cm 세로 1cm 이지만
눈으로 보이는 면적은 사뭇달랐다)
2, “ON ROAD” 야간
일단 밤에는 거리감을 알수가 없었으며 피하물체 식별은 전구나 기타 주변의 가로등의 도움을 받아야만 가능했다 경험에 의해 인라인과 자전거등을 구분 할수 있으며 주간과는 비할바는 못되나 그래도 효과는 상당했다고 판단함
3, “OFF ROAD” 주간
거친 시멘트도로와 비포장을 테스트 해본결과 “OFF ROAD” 에서는 시야 확보가 대단히
(절망적으로) 어려움 그래도 내리막길에서 고개를 잽싸게 움직여 보니 후방 2미터는 볼수
있었다 그러나 그정도 거리면 안봐도 소리로 알게 되겠죠…ㅠ.ㅠ
4.”OFF ROAD” 야간
주간 테스트가 저 모양이라 기대는 않했지만 역시 후방확인 기능은 기대 않하시는게 좋을듯함
D, 착용후기 소감
1, 머리 크신분들은 고려해보시길 …(사이즈가 하나입니다)
2, 절대로 후사경을 과신하여 육안으로 보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마십시오 (요철 등에서는 각도가 흐트러져 확인이 않됩니다)
3, 평지의 “ON ROAD” 용으로는 나름대로 훌륭하였으며 “OFF ROAD”는 후방기능성을 기대하지 말 것
4, 마감처리를 매끄럽게 잘해주었으면 함 (때로는 고글의 단면이 칼날처럼 치명상을 줄수있는것처럼 …. 단면이 조금 날카로운 것을 보완했으면 함)
5, 후사경의 통로가 통풍구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 그것은 과대 포장했다고 생각함
우선 후상경의 경로가 통풍이 되려면 지면의 바닥에서 바람이 일어야 하는데 가로 7cm 세로 1cm의 구멍으로는 통풍되는정도로는 너무 빈약함 또한 통풍구가 지면을 보고 있는 상태라면 기대하기 어렵다고 생각됨
6, 가격은 조금더 다운되는 것이 좋을듯함…..
*****총평 ********
나름대로 안전라이딩에 상당한 도움이 될듯하며 착용후에 많은 경험을 얻게 된다면
제가 쓴 소감보다 냉정하고 더 많은 실용적인 부분과 단점이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이글을 쓰게 된 것은 헬멧을 구입하러 모 사이트에 갔다가 품절현상이 일어날 정도로
최근 많이 팔리는 것을 보고 조금이라도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이 헬멧을 구입하기전 조언을 주신 왈바 회원님들께도 거듭 감사 드립니다
모두 즐거운 라이딩 하십시요…
착용기]가 Wild File에서 뒤늦게 제 주소를 찾아왔습니다. 이렇게 옴기면 되나요? 홀릭님!!!
<<<다리굴근님, jekyll님. 정말감사 감사 ^_^;;>>>
뭔가 특징이 있는 제품의 착용기를 한번써보자는 마음으로 본인이 모처럼 구입한 헬멧에 대한 착용기를 쓰기로햇습니다.
지난번 얼마나 탄탄한가 보자고 하다가 그만… 헬멧이란게 별로 희마리(力)가 없데요.
그런데 인라인시티에서 작년말쯤 소개된 후시경헬멧 생각이 나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국내 대리점을 찾았습니다. 사이트에서만 주문을 받느다고 해서 보급형으로 실버 그레이로 색갈을 주문했습니다. 전문가용인 고급형도 있었으나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 몇만원 차이가 나고 또 비전문가의 눈에는 별반차이도 없는것 같기도 해서 보급형으로 택했습니다. 그래도 헬멧인데 요즈음 세상에 엉터리는 아니겠지하는 도전정신으로 대리점의 사이트에 들어가 주소 성명 적고 주문하고 132,000원을 송금하자마자 바로 그다음날 오후에 이중으로 든든하게 포장된 헬멧이 도착되어 있었습니다. 내용물이 들여다 보일 수 있도록 사각형의 창이 있어 포장을 풀기전에 확인을 할수 있어 한번들여다 보았습니다. 참 삼성택배 빠르더군요. 포장에는 여러가지 들어있었습니다 카타로그, 그림엽서, 한국어사용설명서, 영문설명서, 부가세용 세금계산서등 가자런히 정리되어 들어 있었습니다. 세금계산서는 왜보냈는지? 궁금해 문의했더니 자기들은 소매상이 아닌 도매상이기때문에 판매분에 대한 부가세를 신고해야한다며 부가세 12,000원을 환급을 받을 수 있으면 받으라고 하는데 저같은 개인은 환급이 안됩니다. 참 아직 지방대리점이 없습니다. 사이즈문제도 생각했으나 유니사이즈로 기존의 헬멧이 맞으면 문제없다고 해서 그냥 주문했는데 역시 문제없이 잘맞더군요.
한밤에 헬멧을 꺼내들고 몇시간을 이리보고 저리보며 착용해보니 사이즈는 잘 맞는데 백미러에 보이는 뒷쪽의 가구나 책장 벽의 그림 등 모든것이 정상보다 약간씩 찌그러져보이는 것입니다. 저는 자동차면허 갱신시 안경을 쓰지않으면 불합격되는 시력입니다만 평소에는 기를쓰고 안경을 쓰지않고 있습니다. 안경을 쓰지않으면 시력은 자꾸 원상으로 회복되려는 노력을 한다고 주장하면서 말입니다. 사실은 안경관리가 그리힘들데요. 쓰고있으면 답답하고 벗어놓으면 깔아뭉개어 다시 만들고 다시만들고…. 안경을 안써서 그러나 하며 괴상한 일이로고 하고 밖으로 들고 나가 착용해보니 뒷쪽의 밤의 경치나 오가는 사람들, 차량의 불빛들은 그럭저럭 대강 알 수 있게 비쳐보이는 것입니다. 하여튼 훤한 날 다시보자 하고 그날을 보내고 다음날 즉 오늘이죠. 휴무라서 아침밥 먹는둥 마는둥하고 들고 나섰습니다. 혼자서 반포에서 여의도를 향하여 그야말로 천천히 기디시피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뒷쪽의 풍경이 그대로 비쳐보이는 것입니다. 어제밤의 그 찌그러짐은 도대체 어디를 갔는지 그런 찌그러지는 현상은 전혀 느낄 수 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놀라운 사실은 눈앞 바로위 선바이저에 박혀있는 백미러가 백미러라고 느껴지는것이 아니고 하나의 창으로 여겨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이 두개있어 정면을 보는 아랫 부분이 아랫창이고 후방이 보이는 백미러부분이 윗창같이 말입니다. 그리고 더 경이로운것(제가 잘안쓰는 단어인데 쓰게 되네요, 모세의 기적같은것이나 경이롭다고 하는,눈이 아주 높은데)은 윗창에는 후방의 풍경이 그대로 보여, 전방은 아래창으로, 후방은 윗창으로 동시에 보인다는 것입니다. 마치 두개의 동영상을 한 모니터 화면에서 후방영상은 좀작게, 정면영상은 좀크게 보듯이 말입니다. 대리점의 홈페이지에 있는 표현인 “후방주시가 필요할때만 백미러를 힐끔힐끔” 볼 필요가 없이 전방주시와 후방주시가 동시에 한눈에 계속적으로 이루어 지면서 주행하고 있다는 묘한 사실입니다. 아마 운동신경이 약간 뭐하신 분들에게 하는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윗창에 30% 아랫창에 70%정도의 비율로 시선을 나누는듯하게전방주시를 하게되면 주위360도의 상황을 인지하면서 주행가능한것 같습니다.
뒷쪽에서 다가오는 인라인팀들, 자전차팀틀, 오토바이들, 여유있게 양보해주며 보기싫어도 자동적으로 보여지는 두개의 화면에 닥아왔다가 곁을 지나가는 많은 사람들을 전방주시한 채로 함께 보면서 주행한다는 것 …., 여의도에서는 63빌딩이 있는 도로로 나가 자동차를 등지고 달려봤습니다. 뒤에 오는 자동차들이 마찬가지로 한눈에 들어오니 정말 심봉사 눈 뜬것처럼 경이(?)롭데요. 나는 내뒤에서 벌어지는 일을 속속들이 알고있다하며 주행하는것이 쾌적주행이아닐까요. 참 여유있고 랄랄라데요. 정식으로 말하자면 사고예방차원에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기능이라고 여겨집니다. 가격은 별도입니다만.
본 헬멧을 실은 친구 몇놈에게 이야기했더니 써보자고 난리길레 내일 반포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글이 광고나 선전이 아닌 정보제공이 되도록 용어선정에 지독히 애쓰고 있습니다만 오늘 느꼈던 경이로움이 정말 새롭습니다.
한편 본 헬멧을 착용해본 결과 저의 경우에는 몇가지 주의할 점이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헬멧을 기존의 헬멧과 동일하게 정확히(헬멧의 앞부분이 눈썹근처에 오도록 할것)착용해야만 가장좋은 후방이미지를 얻을 수 잇슴.
2. 실내에서 헬멧의 백미러에 대한 어림짐작 이야기는 전혀 의미가 없음 야외에 나가 착용하고 실제 로드해 본 후 이야기해야 실감이 듬.
3. 글씨를 읽기위한 것이 아니라는점.
4. 백미러의 사이즈가 처음에는 작은것 같은데 조금 지나면 자신의 “창”으로 변해버리는것 같아 전혀 크기가 느껴지지않고 익숙해짐.
5. 처음에 착용하고 백미러를 본다고 고개를 올리면 하늘天(후방의 땅바닥이 보임) 내려보면 따地(후방의 하늘이 보임)가 됨. 강아지가 제꼬리 문다고 뱅뱅도는식?이랄까요.
6. 곧 익숙해 지며 고개를 전방으로 거의 고정한채로 달리면서 후방 ,전방이 “마음의 사각”이 없이 동시에 한화면에 계속적으로 보여지는 착각(?)이 쾌적하고 여유있고 안전한 라이딩을 만듬.
7. 원시나 근시나 시력에 관계가 있는것도 같고 없는것도 같고 합니다만 약간의 차이가 있겠지만 후방을 식별하는데는 있어 보이는 것은 문제가 없는것 같음. 안경이 없어 테스트못했슴.
이상 착용기 보급형이라 짧게 했습니다. 될수 있으면 길게(?) 쓰고싶어서 노력했으나 밑천이 이상인것 같습니다
조금이나마 후방확인 기능이라는 헬멧에 대하여 여러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리 굵은 ::: 음……장문의 글을 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이 글을 리뷰란에 올리셨으면 더욱 빛을 발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
jekyll ::: 주소가 틀리셨네요. 아무리 좋은 글이어도 제 자리에 있어야 그 가치가 발하지 않나 싶습니다. 여기 있으면 워낙 많은 사진이 올라와 곧 자취를 찾기 어렵게 될거 같습니다.
wildbike review 란에 해당 항목으로 옮기시지요..
Tahoe ::: 요즘은 안경렌즈가 작은것을 착용하기도하고, 돗수렌즈를 장착한 고글의 경우에도, 렌즈가 작은데, 이경우에도 뒷면을 보기에 적합할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반사경에 의해, 뒤가 보이는것으로 아는데… 오염시 청소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건지… 궁금하군요….
MTB1 전문가용 브루-주문한 다음날 오후 잘 도착해 잘 쓰고 있습니다.
정말 정말 필요한 기능입니다.
야무지게 둘러 쓰고 자동차들이 질주하는 도로로 잔차를 몰고 나가봤습니다. 등골이 서늘할 정도로 후방이 비쳐 보이니 그것도 온몸이 가려울정도로 미치겠데요. 잔차타기가 그렇게 여유있고 쾌적하다니…. 한강 둔치에도 나가 밤 늦게까지 돌아다니다 집에오니 12시 10분전이데요.
이건 입에 바른 말이 아닙니다.
헬멧 써보기 전에는 그저그러러니 했는데 그게아니데요. 이 느긋한 기분은~
제 친구들 몇놈이 주문한답니다.
가격으로는 따질 수 없는 꼭 필요한 기능입니다. 안전주행을 위해 꼭 필요한 …. 가격은 좀비싸다고 느꼈으나 무리좀 했습니다.
Taeho님의 질문하신 거울청소는 비눗물에 담궜다가 따뜻항 샤워로 씻어내리면 되고 뭘 쑤셔박아 닦을 필요는 없답니다.
강추!하면 홀릭님이 지우실거지만 절대로 추천하고 싶은 헬멧입니다.
03·05·03 09:41 삭제
tourbike 전문가용 레드 구입 3일째 밤낮으로 졸라 돌아다님.
한번도 뒤돌아 본적없음.
도로 라이딩에 필수기능임을 확인했음.
03·05·04 17:10 삭제
unihappy 안경쓴 사람이 써도 괜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