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기 코스모스 졸업생 박동식,홍우종,안경혜 세분 ㅋ~~
그리고 정규 졸업생 서정우 전 날 밤센 탓에 지각했다
향소리 초입에서 만나 합류했다
푸른 나무잎과 가을 햇살 그리고 라이딩 모습이 잘 조화가 된다
(교장샘,경혜)
많은 비로 인해 임도의 돌 들이 많이 노출됐다
타이어 슬립으로 박동식,홍우종 두 분이 자전거를 끌고 정우는 잘도 타고 오른다
그 동안 홍천 근처 임도를 타면서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잔대”를 봤다
뿌리를 캐서 고추장 발라 구워 먹으면 아주 맛이 좋다
뿌리만 놓고 보면 더덕과 구별이 쉽지 않고 더덕보다 더 귀히 쳐준다
<잔대꽃>
향소리 임도는 가을임에도 불구하고
여름 꽃과 가을 꽃이 함께 조화를 이뤄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산의 매력에 흠뻑 젖어든다
점심도 먹고
험했던 산음 다운힐도 멋지게 끝낸다
교장샘은 결혼식 참석관계로 수청마을 업힐 전에서 복귀하신 이후
클럽에서 밤센 정우도 견딜 수 있게 ㅋ~~
초널널 라이딩으로 마무리 한다
오랜만에 본 교장샘,사모님,박동식 선생님,홍우종님,안경해,서종우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다음 라이딩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