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입니다.
아시는 분도 계시고 새로운 분들도 많으시지만 R# 오랜 졸업생 홍창열입니다.
산이 아닌 죽전-분당 탄천에서 가끔 자전거는 타면서도 언젠가는 다시 산에서 타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끔 사이트에 올려진 공지모임을 보면서도 2세, 일, 게으름을 핑계로
한 해 두 해 머뭇거리다 보니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네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정말 늦은 것이겠지만
늦더라도 안 하느니보다는 낫다는 생각으로
다시 MTB에 빠져들려고 합니다.
어쩜 가을을 타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
* 사진은 가끔 아들과 연결해서 타는 자전거입니다.
더 어릴 때는 트레일러에 연결해서 다녔는데, 타면 거의 매번 잠이 들더군요.
좀 더 크면 따로 자전거를 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