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익스트림에 별 관심없다..
아드레날린은 마약같아서..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린다.
짧은것이 싫다..
그래서..
느긋하고 질기고 긴 XC가 좋다.
거리에 관계없이..
떼로 다니면서..
육중한 배낭을 메고도..
멜바, 끌바를 자유자재로 구사..
어떠한 고원도 즐거이 오르고..
어떠한 지형도 망설임없이 내려오는..
모습이 내가 궁극으로 추구하는 것이 아닌지..
아래 놀음에 나도 끼고 싶다..
Tour du Queyras 2010 from TheGroup Video Project on Vimeo.
Col de l’Oule – Francia from TheGroup Video Project on Vim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