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님, 회현동님과 같이 9시에 석수공원서 출발하여
10시반경 합수부에서 창현씨 만나
같이 강남쪽 잔차도로를 타고 가다 행주대교를 건너고.
행주산성에 들려볼까 하다
띵볕에 클릿신발신고 올라가기 귀찮아 패스하고
원조국수집에서 잔치국수와 콩국수로 점심을 해결.
하늘공원과 노을공원거쳐
(하늘공원은 풍력발전기라고 하나요. 하여튼 그게 부러져서 일부 출입통제가 되었고
나무들이 많이 뽑혔더군요)
강북쪽 잔차도로로 타고 오다
성산대교를 타고 안양천으로 진입.
얀양천번 도로 타고 석수공원 도착하니 5시 반경 되었습니다.
대략 67킬로미터 정도 되는 거리구요.
아직도 땡볕 도로는 라이딩하기 힘들더군요.
휴먼조 라이딩답게 슬로 모드로 쉬엄쉬엄 탔습니다.
회현동님은 조만간 휴먼조도 졸업할 기세이십니다.
명동님, 찍은 사진 올려주세요^^(비밀번호는 문자로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