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사진 거의 대부분 영준이가 찍을 걸 무단 도용합니다.)
出發.
변함없이 白馬(하쿠바)는 잘 있었다.
힛~~~
사진을 찍은 곳이 해발 약 700m, 스키장 꼭대기가 1,800m,
저 산 최정상이 3,000m 가까이 되니 백두산보다도 높다.
사진 왼쪽의 스키장 정상이 꼭대기인 줄 알았다.
어느 해 여름에 올라보니 그곳은 등산로 초입이었다.
쩝~
雪猿
보이는 것은 雪國이지만, 봄은 오고 있었다.
산책간 핫뽀네스키장에서 서양 아이들이 빤쮸만 입은눔, 타이즈만 입은눔등이
보드로 눈썰매레이싱놀이를 하고 있다.
이렇게 첫날밤을 보내고.
둘째 날 (맑음)
구름 속으로…
정상아래 버진카페에서 비프카레 먹음.
꺼억~~
올 봄 모글스쿨에 들어가기 전 미리 최상급 모글에서 내려오는 동희쒸.
누구나 한번은 해보는 경사도측정 놀이도 해본다.
셋째 날 / 고류&하쿠바47 (왔다리 갔다리.)
건너편 보이는 산은 핫뽀네스키장이다.
여름에 쓰는 지붕만 보이는, 눈에 폭~~파묻힌 산장이다.
넷째 날 / 松本(마쓰모토)시내로의 나들이.
白馬(하쿠바) 역에서 바라본 하쿠바.
松本(마쓰모토)城.
수환.
이렇게 또 하루가…
스킹 마지막 날은 이와다께로 Go Go Sing~~
하려다 날씨가 안 좋아 안 뜬단다.
휴~~~
여기도 어김없이 봄은 오고 있다.
歸
돌아오는 날 아침에 일어나니 밤새 내린 눈에 눈꽃이 피어있다.
일케 놀구 왔다.
요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