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가을은 깊어가고.(이종화 박사님 사진 추가)

아침에 일어나 어제 다친 몸이 더 아프다 하셔서
이불을 덮고 계신 모습을 언제 이런 모습 찍겠냐면서
사진 찍겠습니다 했더니 너털 웃음을 지으신다

누군가의 말에 경청하시는 모습

부서진 헬멧(일부는 떨어져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