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ine 순백의 순진양을 어제 입양하여 알샵에 입적시켰다.
먼저 기거하던 집에서 애지중지하여 키워서 아주 많이 신경을 써서 키우려고 미리 이곳에 공표를 하는 것이다.
알샵 싸모가 딸 진영일 여행보내고 나서 허전해진 맘을 달래라고 내가 하늘같은 알샵 싸모의 허락없이 결정해버린 것이다. 나중 욜나게 깨질 각오를 하고…
다행히 순진양이 알샵 싸모를 잘 따르므로 한 숨 돌렸다. 디카로 찍어 S-Line을 자랑하고 싶지만 아직 사진 올리는 방법이 미숙해서 이번 토욜 알샵 엠티비스쿨 11기 입학때 선보이련다.
더 노털되기 전에 노트북,GPS,디카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게 거금을 투자하여 모두 구입한 상태이고 숙달을 위해 요즘 욜심히 해당 핵교에 다닌다. 이젠 배 사부가 올려놓은 MTB코스 트랙을 내 GPS에 올렸다가 다시 삭제하는 단계까진 숙달이 되었다. 이번 10월엔 기필코 내,외 설악을 다시 한 번 다녀와야 하므로 GPS숙달이 필수이기 때문이다.
배사부가 대행하여 구입해 준 노트북에 손수 깔아준 데이타들을 이용하여 신형 오레곤-300 GPS에 MTB 트랙로그 다운이나 국립공원 산행 코스 다운받는 게 이제 숙달되었으니 우선은 가까이에 있는 홍천 공작산이나 가리산에서 준비 산행을 한 다음 10월에 단풍이 깊게 들었을 때 설악행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알샵 11기 입학 준비를 위해 샵 내부 막바지 정리에 들어가련다.
토욜날 아침에 알샵 식구분들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