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thoughts on “[후기] R# MTB 토요라이딩 양평 유명산 순환

  1. 빨리도 작성을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배사부님과는 정반대로 저는 타이어 공기압을 60psi까지 넣고 갔다가
    돌 무더기만 만나면 인정사정없이 슬립나는 바람에 업힐을 제대로 하지도 못했습니다.
    대신 도로에서는 신났었습니다. ^^

    심윤수 선생님 사고 후유증이 꽤나 오래갈 것 같은데 빠른 쾌유를 기도합니다.
    다음에도 다시 한 번 도전하여 마지막까지 꼭 안전하게 완주하시리라 기대해봅니다.
    잃어버린 라이트 찾으러 다시 한 번 가야겠지요??? ^^

  2. 끝날 때 까지 잔차가 속썩여서^^ 고생했지만
    즐거웠습니다
    2주 동안 온몸을 알콜로 소독을해서 체력적으로도 힘들었습니다
    멋진 후기 잘보고 갑니다^^

  3. 간만에 경험한 돌탱이 & 빨래판 업힐 그리고 끝없는 정상업힐. 너무 즐거웠습니다. 긴 수색작전 끝에 받아든 냉면이랑 완자맛도 최고였고요.

    그날 처음 뵌 심윤수 선생님, 반가웠고요 빨리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목사님, 전 70psi였습니다……OZL.)

  4. 후기 잘 봤습니다. 내가 저기 있어야 되는데~~~~~~~아쉬움이 남네요^^
    한주 즐겁게 시작 하세요.

  5.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까진곳은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데 왼쪽 팔이 들리지가 않네요~ㅋ 완쾌하면 당연히 시한번 도전하러 가야죠~ ^^

  6. 그러고 담날 로드를 90키로 탔다고 하니.. 정성이 대단하네..
    영 안좋으면 병원에 한번 가보고.. 물리치료라도 해봐..

  7. 윤수님 보기 보다 많이 다치셨는 모양이군요. 빨리 나으시고 또 타러 가야죠~
    유명산 계곡은 정말 좋더군요. 근데 빨래판, 돌밭, 모래길 업힐.. 모처럼 나가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ㅜㅜ
    근데 그걸 정상 까지 타고 오르신 분 들은 정말.. 어후 말도 안나와~~ 외계인.. 즘생…
    모처럼 여러분 뵈서 정말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8. 후기 재밌게 보고 갑니다. 빨래판 업힐, 정상 업힐도 재미있었습니다. 모처럼 숨이 턱을 타고 넘어가는 기쁨이 , 심윤수님 빠른 쾌차 바랍니다.

  9. 작년 10월쯤엔가 처음으로 자전거 타고 산에 간 곳이 바로 유명산 이었습니다.
    배너머 고개까지 차로 올라가고 그곳부터 정상까지 가는데도 거의 대부분을 끌고, 메고 갔던…
    날씨도 선선해 지고 잔차타기 딱 좋은 계절인데 이런 저런 일로 라이딩에 나서지 못하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재밋는 후기 감상하는 것으로 대신 합니다.

  10. 너무나 즐거운 라이딩이었습니다. 가끔 아프던 허리가 아프더니 아직도…. 눈물이 찔끔
    심윤수님 얼른 완쾌하시길 빌께요 저와 입문시기가 비슷한듯 하여(?)호감만땅입니다 ㅎㅎ
    아~ 3반장님은 증거사진이 있으니.. 아쉬크림 꼭…ㅋㅋ
    즐거운 라이딩&재미있는 후기.. 모두 감사합니당~~!!

  11. 대관씨~~ 대관씨는 아쓰크림 두우개~~ㅋ
    만이삼천원돈 남은회비에서 제게 잘 보이는 분께 차례루 쏩니당~~*

    그러나,이 세계에도 예외는 있나니…
    김재명님과 유쌤은 절때루 안됩니당.
    냉면집서의 그 협공!!! 전 못잊습니다.아니 죽어도 안잊습니다,동촉하옵소서…????

    잼난 라이딩코스였는데 두 달여만에 라이딩을 한탓에 몸이 풀리지 않아 맘껏 못탔습니다,쩝..
    잔차실력은 마일리지에 비례한다는 배모씨의 충고가 뼈저리게 와닿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론 꽤부리지 않고 열심히 타야겠습니다.

  12. 클릿 신발을 안가지고 와서
    라이딩 못할 뻔 했는데
    다행히 양박사님 여분의 신발가져오셔서 빌려신었지요.
    (양박사님께 고맙다는 인사도 제대로 못했네요. 다음번 오실때 꼭 미리 알려주세요^^)
    클릿 끼는 포인트며 힘주는 곳이 틀려 그렇지 않아도 업힐이 많은데
    애먹었습니다.

    저 업힐을 보면서 희열을 느끼다니 확실히 빡조는 틀린가 봅니다.
    저걸 보고 잼난 라이딩코스라 칭하는 소화반장님도 물론 빡조로 들어갑니다.

    우라 널조는 지레 질려서 저걸 어떻게 오르느냐고 거의 포기할 뻔 했는데…
    그래도 널반장님이 다르긴 다르더군요.
    포기하려는 널조를 이끌고 정상을 밟았습니다.

    마지막에는 다리에 쥐도 나서 애를 먹었는데…
    이승상샘은 뱀뿐 아니라 쥐도 잘 잡으시던데요^^.

  13. 오랜만에 참석했습니다.
    유명산 빨래판업힐, 정상업힐은 심장과 다리는 절규했지만 ㅠㅠ
    산뽕의 묘미를 느낄수 있는 즐거운 라이딩이었습니다^^.

  14. 모두 즐거운 라이딩이셨나 봅니다.
    후기 읽어 보니 유명산 가보고 싶어지는 코스네요.
    준철형님 다음 대부산 싱글개척할때 꼭 데려가 주세요^^

    저도 이 날 회사 동료분들과 향소리 , 산음 코스 타고 왔습니다.
    더운 날임에도 넉넉한 그늘이 있어 쾌적한 라이딩 즐기다 왔습니다.
    같이 가셨던 분들도 모두 만족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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