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많은 비가 내린 하루였습니다.
게다가 바람도 불고 송전탑 부근은 기온이 뚝 떨어져
이빨이 덜덜 거릴 정도였습니다.
초봄 우중라이딩은 저체온의 복병이 항상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잔뜩 긴장해야 했습니다
말미의 긴 송전탑 두개를
건너뛰고
비솔고개를 내려와 김밥과 함께한
따듯한 라면과 막걸리는 우중라이딩이기에
그 맛이 각별했습니다
함께해주신 신정건님, 이승상님, 장은영님 고생하셨습니다
14기 분들께서는 앞으로 쉬이 경험하지
못할
우중라이딩의 묘미를 체험하셨습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시고 주말 졸업식때 뵙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난 토요일 조부모님의 산소를 새롭게 단장하는 집 안 일이
있어서 부득불 불참했습니다. 배사부님께서 오셨으니 정말 다행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