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북악스카이웨이 한바퀴

8월 20일 오래간만에 박동식 선생의 반가운 문자 받고 박선생님, 안경혜씨와 즐겁게 라이딩 하였습니다.
널리 알려진 코스지만 저는 처음이라 자전거로 시내를 한바퀴 돌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지루한 우기(?)도 끝나고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함께 숨차게 페달 밟을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