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시고 계시지요? ^^

충성~
웬선숩니다.

전투 프로형의 야전 부대 육성 계획에 의해,
주야 응급 대기가 많아져서 나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매주 알샵 라이딩에 따라가고 싶은 마음 굴뚝 같습니다만….
신분이 신분인지라…
2013년 까지는 조신하게 살아야 될 듯 싶습니다. ㅠ_ㅠ

그래도 이곳(강원도 인제…. 이하 보안상 생략 ㅋ)에서,
주위 구니관들 꼬셔서 로드바이크를 열심히 타고 있습니다.

한계령 미시령 진부령은 주말마다 교회 다니듯이 넘나들고 있고,
이년째 이 근방에서 살다보니 요 동네에서 이제 안가본 고개는 없는 듯 합니다.

그렇다고 실력이 확 늘은 것도 아니라서,
아마 목사님 만나게 되면 뒤에서 콧물처럼 질질 흐를것 같습니다. ㅋ

그래도 제 목표인 목사님을 넘기 위해,
체중도 감량하고 그랬는데…. ㅋ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목사님 춘천 한번 놀러갈께요. ㅎ)

아 그리고~

도당~지양산 싱글 라이딩의 출발 지점에 위치했던…
간지 만점(?)의 저희 하얀집
은 이제 헐렸습니다. ㅠ_ㅠ

그리고 부평 이박사님네 아파트 옆옆옆옆 동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전입신고(?)를 드릴려고 해도 이박사님께서는 도통 주말에 계시지를 않아서,
인사를 드릴수가 없네요. ^^;;;
ㅋㅋㅋ


간만의 안부 글 입니다만,
더 쓸게 없네요. ^^

여하튼~
이쪽으로 한번 놀러오세요. ㅎ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