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그 동안 홀가분하게 눌루랄라 하던 마눌은 반가운 눈치는 아니지만,
이제 타국 생활을 청산하고 6월말경에 귀국하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반가운 분들을 뵐 수 있어서 날라갈 거 같습니다.

특히,
소화 반장님을 뵐 수 있어 흥분(?) 되네요.^^*

그나저나
앞으로 긴 임도길을 따라갈 수 있을런지 걱정이 앞서는 군요.

귀국하면  라이딩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