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月 21日
1년의 기다림.
소망.
방가 방가!
짜잔~
‘월드컵’이라고 써있는거 봤찌?
11月28日
불과 일주일만에 용평은 겨울의 한 가운데.
‘뱅국’
분노의 제설은 계속되고.
뽀송뽀송.
12月 5日
봄이 다시?
12月12日
쎌카질.
우 훼훼훼~~~
11月 21日
1년의 기다림.
소망.
방가 방가!
짜잔~
‘월드컵’이라고 써있는거 봤찌?
11月28日
불과 일주일만에 용평은 겨울의 한 가운데.
‘뱅국’
분노의 제설은 계속되고.
뽀송뽀송.
12月 5日
봄이 다시?
12月12日
쎌카질.
우 훼훼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