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R#에서의 라이딩이다.
무더웠던 여름을 뒤로하고, 어느덧 하늘은 ‘Prussian blue’로 변해있었다.
씁~
‘집 나간 며느리~’ 첨 먹어봤다.
이눔도 끙끙대고.
♪♬~
싸모뉨이 맨앞에서 라이딩을 이끄신다.
이젠 따라가기도 버겁다.
항상 밝은표정의 동희씨.
그리고 동희씨 남푠과 김춘영님도 펄펄 나른다.
교장샘도 이젠 다 나으신듯하다.
가을소풍 같았던 가벼운 라이딩거리 35Km & 40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