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일 바쁜 관계로 몸 상태가 정말 좋지않은 상태로 2주차 교육에 참여한다
더군다나 작년에 비해 7KG이나 늘어서 미쉐린 타이어 모델로도 손색이 없다
운동을 재게하였으나 아직 정상(?)적인 체력은 아닌거 같다
단촐한 인원이 라이딩을 시작한다
<세개적인 석학들과 이승상 약올리기>를 연구하는 솬형이 묘기 비스므리한 것을 하려다
넘어질뻔했다 ㅋㅋ 아직까지 “세개”를 못 벋어난다 난 이미 네개적인 석학과 어울리는데
첫주차 보다 훨씬 라이딩이 좋아진 양정윤 교수님
오랜만에 나오신 최성락선생님과 철녀 조혜연님
이제 적응을 마친 한학규님
산들바람 불어오는 날씨에 녹음이 완연한 임도를 팀라이딩을 하며 오른다
클린턴 정상으로 가는 도중 꽃망울을 막 필려는 둥굴레도 보고
힘든 고빗사위 고개도 넘으며
점점 산악 라이딩의 매력에 빠져든다
그 어렵던 고빗사위 고개가 발 아래 놓인다
박순백 박사님도
이종화박사님도
영준이도
조혜연님과 정건형도
280랠리의 전설 솬형도
한학규님도
최성락 선생님도
교장샘도
오늘이 첫 라이딩인 김영무 소장님도
정건형 부부도
그렇게 2주차 라이딩이 끝났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주 3주차 교육에 뵙겠습니다
나머지 사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