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츨근도 하기 전에 펑크를 때우고 나오다.ㅋ

토요일 라이딩에서 앞바퀴를 뭐가 찔렀나 봅니다. 월요일 아침에 보니 앞바퀴의 바람이 빠져있더군요. 오늘, 화요일 아침에 펑크를 때우고 출근했습니다.

그렇다고 오늘 제가 자전거를 탈 일은 없습니다.ㅋ 단지 펑크난 타이어를 그냥 두면 가슴이 계속 아플 것 같아서…ㅋ

아침부터 MTB 튜브 때우고 나오질 않나.ㅋ


– 예전, 자전거를 살 때 이봉우 사장님이 따로 챙겨주신 패치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