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MTB 매니아들이 자주 찾는 코스중 하나인
커닝햄 트레일을 다녀왔습니다.
초,중급자들이 장애물 넘는 기술을 익히기에 더할나위 없는 좋은 트레일 코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거리가 멀어서 알샾분들과 함께 하지 못해 너무 아쉽더군요.^^*
혹시, 뉴욕에 오시게되면 강추합니다.
< 맵 & 고도추이 >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항상 저희 부자를 위해 라이딩 안내를 해주시는 고마운 두 분들입니다.
특히, 오른쪽에 있으신분은 이 박사님 열정에다 깡(?)까지 겸비하신 분입니다.


긴 업힐이 없고 코스가 아기자기해서 재미있어 하는 성현…


BMX 자전거로 점프 연습하는 미쿡인들…
김 소장님 여전히 프리의 피가 흐르시고 있으신지요??

알샾 곰돌이를 연상케 하는 네로 입니다.^^*

그럼, 올 한해도 안전 라이딩 하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