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라고 염장문자질을 한 많은 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지 못했습니다.
둘째 날 부터 디카가 고장 나서 사진이 없습니다. ㅠㅜ
첫째 날(3/2 화) : 약간 흐림.
스님 떼보딩팀이랑 한국서 같이 옴.
호텔도착 후 핫뽀네 스키장 도보로 산책.
조깅하는 日本데몬 마루야마 봄.
둘째 날(3/3 수): 맑은 후 때때로 구름.
핫뽀네스키장 감.
바람이 많이 불어 젤 꼭대기 리프트 못 탐.
엄청 빡센 슬루프서 빡세게 스키 탐.
무릎 아파 옴.
셋째 날(3/4 목): 맑다가, 눈 오다가, 안개 끼고, 화창하다가…..
하쿠바고류&하쿠바47 왔다리 갔다리.
신준강이 전문가 코스라고 차도로만 델꾸다님.
(빡센코스만 나오면 동희쒸 못 타게 옆차도로 순식간에 쩜되서리 할 수 없이 전부 따라다님. ㅠㅜ)
베이스 완경사에선 냅둠.
넷째 날(3/5 금) : 하늘에 구름 한 점 없음.
마쯔모토에 전철 타고 관광 감.
전철 안에서 미쿡여자애가 조낸 떠듦.
다섯째 날(3/6 토) : 가랑비 부슬부슬. (현철이의 기도에 하늘도 감동함)
쯔가이케스키장 감.
습설에 강훈.
점심때 카페에서 허벌나게 이쁜 일본 여자애 봤음.
여섯째 날(3/7 일) : 아침에 일어나니 폭설.
雪國의 눈꽃을 보며 귀국.
내년에 또 오자고 다짐하며 월 10만원빵 계조직함.
도착 날 호텔방에서 이와다케쪽을 보며.
핫뽀네스키장 리프트 타고 올라가며.
하뽀네스키장 최정상 아래서 인증샷.
스키 두 짝 다 날라가서 나뒹굴어 짐. ㅋㅋ
호텔서 핫뽀네 스키장을 바라보며.
동희쒸한테 찍어 달랬더니 손꾸락으로 가리고 찍음.
눈이 많이 쌓였다고 흑룡강스런 인증샷.
서양 애들 보드 눈썰매레이싱 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