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웹서핑하다가 ‘지산챔피온 쉽 대회’ 수상자 명단을 보다가 낯익은 이름 한 분을 보았습니다.
‘정운양’님이 시니어부 우승을 하였더군요.
매우, 대단히, 아주, 많이 축하합니다.
ㅎㅎㅎ
혹시 설마 동명이인은 아니겠지요?
음~~~
그러면 무안해지는데…
전 올해 좀 스킬탔더니 아무래도 예전에 다쳐 수술한 무릎이 더 시원찮아졌습니다.
시즌 끝나면 재수술을 받을 예정입니다.ㅠㅜ
그땐까지 아퍼도 빡시게 뽀사지게 타고,,,ㅋㅋ
다시 예전다리로 내가 돌아가면 내년엔 ‘정운양’님한테 도전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