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280랠리 사이트 접속해서 올라온 글을 읽다가
재미(?)있는 글 하나가 있어 부분 인용합니다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해서 …
“물론 10회 기념으로 많은 완주자를 목적으로 코스를 선정했다고는 하지만…그래도 280의 명성에는 걸 맞는 코스를 선정해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별사람 다 있네요
혼자 생각하고 결론짓고 그걸 사실인양 공식적인 게시판에 올리기까지
본인은 유언비어라 생각치 않으니 저렇게 자신있게 올렸겠지요
뇌에 뭐가 들었는지 한 번 열어보고 싶습니다
완주하는지 한 번 보겠습니다
아울러 초반에 죽으라고 달려서 신기록도 한 번 작성해 보라고 전하고 싶네요
기존 기록이 21시간이니 글 쓴이는 19-20시간이면 충분치 않을까 싶습니다
기분 좋을 저녁에 글 하나가 완전 잡치게 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