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thoughts on “[후기] R# MTB SCHOOL 제10기 3주차(송전탑순환)

  1. 이제, 정건 형님이 형수님을 내 팽개치고,
    나 홀로 받배고개를 오르다니…

    간이 조금 부신거 아니세요??

  2. 숯공장 잘 있나 보러 가셨다니.. 랠리 때 솬형님만 졸졸 따라 다닐까 했는데 다시 생각해 봐야 겠네요.ㅍㅍ

    재밌게 잘 봤습니다. 배사부님 외모와 다르게 낭만적인신데요? 싯귀가 맴돌고~^^

  3. 매번 후기 고맙습니다.
    이제 벌써 졸업 주말이네요. 비가 안 왔으면 좋으련만,,,,

  4. 창현쒼 이고지고 혼자가야혀…
    난 지원조로만 몇 년을해서 그거 보상 받으려 나가는겨.
    나랑 같이가며 지원 받으려 꿈도 꾸지 말어…
    최소 3년은 지원해야 선수 출전 자격이 있는겨.
    지원에는 쌩~~또는 쯜~~~하며 3년 내리 출전만 하는 최다출전 비완주를 목표로하는 이某쒸도 있긴 하지만…

  5. 아놔~~ 솬형님과 고사를 한번 지내야지 ㅎㅎㅎ
    우선 오디랠리부터 출전 하십시요
    제가 full로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같이 라이딩 하면서 보온통에 설렁탕이나 그외 입 맛 돌고 체력까지
    보충되는 것 잔뜩 짊어지고 가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280때 200km부터 형님 배낭 매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짊어지고 가지요 불끈 ㅋㅋㅋ~ =3=3=3333

  6. 아… 정말 3주차… 아쉽고 가슴이 아픕니다.
    샥이 왜 그랬는지 아직도 전혀 감이 없습니다.
    후기를 작성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사진이 몇 장 되지 않기 때문에 후기가 싱거울 것 같아서 말이죠.
    이번 졸업식에는 샥이 수리가 되어 함께 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사진과 멋진 글, 감성적인 후기 감사합니다. ^_^

  7. 잘 다듬어진 영상과 글솜씨는 배사부님의 청아한 성품을 보는 듯 합니다. 후기와 사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8. 김쏴~~~ㄴ 님의 나폴레옹에서 한번 웃고 갑니다. 숯공장 잘 있죠~~~잉?
    한 주 라이딩을 못나갔더니 저만 빼고 모두 즐거우신 것같아 샘나네요. ㅋㅋ
    멋진 총각들이 많아서 3반장님 설레셨겠습니다.
    송전탑 정복하신 10기 학생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9. 울오빠는 머가 달라도 달라… 멋쪄~~ 글쿠말구.

    그런데 7,8번 송전탑에 원래 저런 멋진 계단이 있었나요? 언제???
    글고…
    아무래도 이승상쌤과 저랑 졸업주에는 김희균님 전담 강사를 해야할 듯.
    쏸오빠는 군자, 배사부는 청아한 성품… 이거이 문제가 심각합니다.
    김희균님의 상황판단력이 이레 흐려가지고서는 산에서 실종되기 딱!!!입니다.
    잔차가 중요한게 아님니데이.. 아, 그러고 보니 널반장님보고 예쁘다는 발언도 했다는???
    이승상님.. 이번주에 우리가 할 일을 이젠 아시겠죠???
    ..
    텨 == 3=3=3=3=333333 이승상샘 바톤을 언능 받으시와여~~~

  10. “덕은 외롭지 않는 법이고 친구는 곳곳에 있는 법” 이라지 않습니까” 칭찬도 덕이요
    수석송죽과 같은 좋은 분들을 만나 표현을 자처하니 그리 몹쓸 표현은 아닌 것과
    이 또한 이목사님께 한 수 배워야할 덕목으로 압니다만…
    본인 실력의 미천함으로 지난 송전탑코스에서의 소化반장님의 그림자도 보지 못한터라
    기 모시고 있는 스승님은 김소장님 한 분으로 차고 넘치니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날씨가 쾌청하여 금주 자전거 담박질도 기대가 됩니다.
    절세미인의 소化반장님 모습! 또 뵙기를 바라며, 점심은 차고 서늘한 곳을 찾아 함께 드시기를 청하겠습니다.
    – 애 둘 딸린 총각 –

  11. 후기 잘 봤습니다. 벌써 맘은 알샾에 가있네요 ^^ 비 소식이 있는거 같은데~~~~~단단히 준비해서 가야겠습니다.

  12. 비가 와서 걱정이네요. 우중 라이딩도 분명 좋은 교육 여건중 하나인데, 걱정입니다.
    그리고, 지난주 라이딩때 넘어져서 입은 상처를 신종건님(아마 맞을 겁니다.)께서 치료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충분히 못드렸네요. 감사드려요.

  13. 전 이번주 회사에서 워크샵이 있어서 토요일 라이딩은 참석 못하고 뒷풀이에 참석 하겠습니다.

  14. 입교를 한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서 졸업이라니 많이 아쉽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내가 이 산을 어떻게 올라가나 하고 겁도 많이 먹고 많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올라가는 저를 보면 제 자신도 많이 신기합니다. 새로운 세상을 접해본 것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봅니다. 지금 밖에 비가 옵니다. 내일이 기다려지면서도 비가 내일까지 와서 내일 교육이 힘들어 질까봐 걱정이 되네요 ㅋㅋㅋ 내일 날씨가 좋았으면 합니다.

  15. 배사부님 후기 즐감했습니다. 그리고 막강 10기 여러분들과의 송전탑 라이딩 정말 즐거웠습니다. 다음라이딩 벌써 많이 기다려지네요. 이목사님 샥고장때문에 고생하셨죠? 이목사님 – God’s man and a good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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