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게시판을 보니 한분이 더 신청을 하셨네요.
4명이었던 2기에 비해 수적 열세를 팍팍 느끼면서도 왜이리 즐거운지 모르겠슴당…^^
조금있다가 지방외근을 나갔다가 얼추 서울에 자정이 다 되어서 올꺼 같네요.
중간에 인터넷을 할만한 곳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여건이 되면
접속해 보겠습니다.
일단 가라방이 가면 카풀을 신청하여보나 안가거나 만차가 되면
저의 내감자를 출동시키겠습니다. 그러면 근처에 사시는 구민 주현형과
함께 떠날께요.
랑호형님을 태워드리고 싶은데 혹 뒷자리에 프레임만 넣고 타이어 2개는
뒷트렁크에 넣으면 한명이 더 탑승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정 차편이 없으면 어떻게든 해결하면 되오니 제 차를 타시지요.^^
오랜만에 제 MTB의 고향 홍천임도를 간다고하니 마냥 기대가 됩니다.
그럼 낼 뵙겠습니다.^^